'제2회 서울약사학술제'...'기대된다'
서울시약, 10월 15일 개최..논문, 학술 중심
지난해 약사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성료한 서울약사학술제가 오는 10월 15일 두번째로 열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지난 12일 '제6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제2회 서울약사학술제와 비개국 여약사 초청간담회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서울약사학술제를 오는 10월 15일 일요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행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을 팀장으로 선임했다.
이 행사는 학술제라는 기본취지를 최대한 살려 논문과 학술내용을 주 내용으로 한 순수 학술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약대6년제의 완성방향 토의 및 바람직한 약사역할 제고 △성공적인 개국약국 경영모델 제시 △학술제 총람발간 및 배포를 통한 학술정보 공유 △대국민 위상 제고 등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태정 회장은 “10월에 열리는 학술제는 순수한 학술제 형태가 될 것”이라며 “학술정보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약국의 경영모델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약은‘2006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오는 20일 본회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