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 Expo 2006'…약국경영활성화 '첨병'
대약, 준비위원장에 이영민부회장..5월26일 개최
약사와 일반 소비자의 거리를 좁히고 약국경영활성화의 첨병이 될 'Pharm Expo 2006'이 준비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개최준비에돌입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5월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Pharm Expo 200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판매가능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소개함으로써 약국경영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일반의약품 등 팜케어 서비스의 주체가 약사 및 약국이라는 것을 부각시켜 약사·약국의 대국민 신뢰도 향상 및 이미지 제고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자 중심의 차세대 약사·약국 팜케어 서비스 모델 제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만성질환·생활습관병 관련 전문가 강연 △셀프케어 활성화에 대한 공개토론 개최 △약사를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 진행(의약품디테일, 약국 인테리어, 복약지도 등) △약대생을 대상으로 공직약사 설명회 개최 및 차세대 팜케어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약사상을 강연(약학대학 소속 동아리 공연 및 전시)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 대약은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준비위원장에 이영민 상근부회장을 임명,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약사회가 주최하고 (주)티에이치엔비, (주)엠엠지가 주관하며 복지부, 식약청, 제약협회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