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 배당율 3.6%의결
2005년 목표 지산 730억, 작은음악회 개최
입력 2005.02.23 11:39 수정 2005.02.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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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약사신협(이사장 성일호)은 지난 19일 제25차 정기총회를 롯데호텔에서 조합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배당률 3.6%를 의결했다.

성일호 이사장은 “금년의 사업목표를 확실하게 달성하기 위하여 전 조합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신협 이용을 당부 및 전 임직원은 약사 신협이 진정으로 약사를 위한 약사의 신협으로 더욱 성숙, 발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가겠다”고 말했다.

총회는 조합원에 대한 3.6% 배당을 의결 및 2005년 목표 자산 730억원 확정, 조합원의 자발적 참여로 약사복지사업 강화 및 우수신협으로 성장 발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약사신협은 향후‘조합원과 함께 미래를 개척하는 참 동반자’가 되어 신협의 정체성을 강화하여 재무 건전성을 향상시키고 의약사업을 확대정착시켜 노력하는 조직문화를 구성한다는 목표를 기본방향으로 제시했다.

한편 본회의에 앞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조합원에게 잔잔한 선율을 선사하고 120여가지 경품으로 조합원들에게 당첨혜택의 기회가 주어져 그 기쁨은 더했다.

◈ 수상자
△공적패= 안의경(신안약국)
△감사패= 박종석(성심약국) 김아미(일신약국) 전인열(유명한약국)
백인호(무궁화약국) 김춘미(중앙약국) 정명희(일신약국)
김미영(한사랑약국) 조건호(동림당약국) 최수정(상아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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