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약 "반회 활성화에 회세집중"
제49히 정총 성료, 일반약 활성화 등 건의사항 채택
입력 2005.02.20 20:15 수정 2005.02.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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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약사회가 반회및 분회활성화에 회세를 집중하기로 결의했다.

충청북도약사회는 19일 로얄관광호텔에서 제 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뿌리조직인 반회 및 분회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김용명 회장은 “지난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부족한 부분이 많아 아쉬웠다"며 "올해는 시군 단위 약사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회장은 이를위해 올해 시군 단위 약사회는 물론 반회 순방을 통해 약사회 뿌리조직을 살려나가겠하겠다고 덧붙였다.

총회는 이날 2004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사업실적을 보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예산안 8,278만여원을 확정했다.

또한 △신상신고 미이행자 제재 △일반의약품 정찰제 △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차단 △불용재고약 근본적 해결을 위한 소포장생산·도매소분판매 △본인부담액 할인문제 △약사감시 일원화 등 대약 건의사항을 채택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과 오제세 의원을 비롯해 정연택 대한약사회 부회장, 신현?대한약사회 사무총장, 권상기 충북약사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충북약사대상=이춘영 △대약 표창=이흥수, 정진섭 △충북도약 회장 표창=최도영, 조영화, 김낙분, 박종희 △충북도약 회장 감사패=김낙주, 우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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