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시오케이, 약국방문 유도 이벤드 전개
제휴사 회원 DM·EM 발송…건기식 구입 권유
입력 2005.02.03 13:21
수정 2005.03.07 14:17
파머시오케이가 새롭고 공격적인 약국 경영의 모델로 제시한 약국 손님보내주기(healthok-zone 사업)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그동안 shop-in-shop 개념의 약국 내 healthok-zone 영역 구축에 힘써온 파머시오케이는 삼성카드 보너스클럽 회원, 현대오일뱅크 회원, 현대 백화점 회원 등을 시작으로 DM, EM 발송 및 다양한 이벤트(1+1 등)를 통해 현금 및 마일리지로 건강, 웰빙 제품의 구매를 유도하고 소비자를 약국으로 보내주는 SYSTEM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파머시오케이는 약 1천만원에 달하는 제휴사 회원들이 직접 약국으로 보내줌으로써 약국의 매출 향상과 전문가인 약사들이 건강기능식품 구입과 관련한 신뢰성있는 컨설팅을 받게 됨으로써 지속적 재구매의 SYSTEM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파머시오케이측은 교대 1호점을 시작으로 서울시 각 구별로 healthok-zone 설치 약국이 늘어나고 있으며, 지방에서의 설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파머시오케이는 healthok-zone 신청약국에 대해서는 기존에 설치 운영중인 일정 거리를 두도록 해 영업권을 보장할 계획이며, 약국에 홈페이지를 무료 제작·지원할 계획이다.
Healthok-zone 사업 문의 : ㈜파머시오케이 healthok-zone 사업부(TEL : 02-56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