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지원통해 약사회 활성화
고양시약사회, 39회 정기총회
입력 2005.01.24 14:59
수정 2005.05.13 09:51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박기배)는 지난 21일 바이킹부페에서 연수교육을 겸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기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회원 상호간 교류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반회를 개편하고 각종 동호회 등에 지원을 아까지 않았다”며 “올해는 약사사회의 암적인 존재인 담합 및 면허대여 약국 등을 척결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총회는 2004년 세입·세출 등 결산과 사업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1억 3,500여만원의 새해안을 승인했다.
이와함께 총회는 △의약분업 정착을 위한 사업 △인보사업의 지속적인 확대 △약사연수교육의 내실화 △각종 학술세미나 강화 등의 사업계획안도 확정했다.
한편, 고양시약사회는 이날 불우이웃시설에 대한 지원금, 소년소녀 가정에 장학금 지원식도 이날 총회에서 가졌다.
<수상자명단>
△경기도약회장 표창-이광(세계로), 안재현(고양해맑은)
△고양시장 표창-이영란(성라), 함삼균(청암)
△고양시약회장 표창-박종민(동우), 이현주(문촌), 박선영(백석), 은하정(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