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철 회장은 "국정문란과 부패비리로 한국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결과를 생각하지 않는 행동의 폐해는 무지에서 오는 것이며, 선의도 총명한 지혜 없이는 악의와 마찬가지로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약사로서 사회와 건강, 약에 대한 전문가로 절차탁마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지역 보건의료를 폭넓게 알아보자는 취지에서 한국 보건의료제도의 근간인 건강보험제도에 대해 김왕현 국민건강보험공단 차장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광주지역 의료현황과 전망에 대해 김무성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부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 종료 후 QR코드를 이용하여 참여한 회원의 평가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취합, 결과를 분석해 연수교육 개선을 위해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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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회장은 "국정문란과 부패비리로 한국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결과를 생각하지 않는 행동의 폐해는 무지에서 오는 것이며, 선의도 총명한 지혜 없이는 악의와 마찬가지로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약사로서 사회와 건강, 약에 대한 전문가로 절차탁마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지역 보건의료를 폭넓게 알아보자는 취지에서 한국 보건의료제도의 근간인 건강보험제도에 대해 김왕현 국민건강보험공단 차장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광주지역 의료현황과 전망에 대해 김무성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부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 종료 후 QR코드를 이용하여 참여한 회원의 평가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취합, 결과를 분석해 연수교육 개선을 위해 활용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