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일반약 심포지엄 개최 등 논의
상임이사회 갖고, 약국활성화 토론회·축구대회 협의
입력 2009.06.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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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상임이사회를 갖고, 오는 24일 개최되는 일반의약품 심포지엄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1일 오후 5시 대회의실에서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심포지엄 '국민건강과 일반의약품' 심포지엄과 자선바자회 개최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약대 정원증원과 신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현재 배출되고 있는 약사 숫자에 기초한 약대 실제 정원이 유지되는 선에서 정원 조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대한약사회의 의견에 적극 동의한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오는 17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진행 예정인 차와 사진, 노래와 자선바자가 어우러진 '자선의 밤, 만남의 장'에 많은 약사회원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오는 24일 오후1시 30분 팔래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민건강과 일반의약품' 심포지엄은 △국민의료비 절감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의약분업 실시 국가 중 일반의약품의 경향 △일반의약품 접근성 강화 방안 △일반의약품 정보전달체계와 마케팅 전략 △소비자를 위한 일반의약품 서비스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9월 20일에는 약국이 나아갈 방안을 주제로 가칭 '약국활성화 관련 연합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향후 약국과 약사회가 나아갈 지침을 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또, 9월 제2회 전국약사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축구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

이밖에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 참여 건을 논의했으며 △제3차 건강기능식품 테마별 세미나 결과 △팜페이서비스 진행사항 △교품몰 운영 실적 △상반기 주요 사업계획과 실적 등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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