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창립 65주년 일류기업 도약 다짐
입력 2006.05.08 08:23 수정 2006.05.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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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4일 본사 강당에서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창업정신을 되새기고 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창사 이래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저력과 전통을 이어받아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의 기업이념 구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 ‘도약 3000’이라는 금년도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어떠한 변화와 위협에도 흔들림 없는 혁신과 도전의 기업문화를 뿌리 깊게 정착시키는데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금기 회장은 “65년이라는 역사 속에 깃들여 있는 모든 일동인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후배들에게 계승하고 초일류기업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것은 우리들의 긍지이자 사명”이라고 감회를 밝혔다.

◇ 30년 근속= 영업본부장 정연진 전무이사, 환경사업부 부학재 상무◇ 25년 근속= 병의원사업부 전구석 상무◇ 20년 근속=개발팀 김영욱 외 7명◇ 15년 근속= 생물공학연구실 이홍섭 외 20명◇ 10년 근속= 생물공학연구실 권혁상 외 28명◇ 5년 근속= 전략기획팀 하재상 외 95명◇ 발명상 - 합성연구실 강재훈 외 3명◇ 공로상=△ 회장상 : 광주지점 나승일 △ 사장상 : PI팀 김명현, PI팀 김재진,도매지점 이승식, 병원지점 임성준,남부지점 최명신, 생산1부 이재항◇ 모범선행상= △ 사장상 : 시설환경안전팀 윤영래, 개발팀 길찬호, 관리팀 조현우, PM3팀 박혜영, 품질보증1팀 강민선, 휴먼워터팀 정인형 ◇ 제안특별상= △ 제안왕 : 합성부 한승우 △ 우수부서 : 합성부 생산지원팀, 자재팀 병원지점 ◇ KMS활동상=△ 개인 1위 : 수원지점 조남준 △ 부서 1위 : 수원지점◇ 우수상표상=△ 최우수상 : 전략기획팀 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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