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글로벌 전시회사인 유비엠코퍼레인션 한국과 공동으로 'CPhI Korea 2018'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8개국 1890여개 국내외 제약사가 참가하고, 5,000여명 이상의 방문객 및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CPhI Korea는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매칭 성사율을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경로의 바이어 미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매칭메이킹을 통해 총 1,600여 건의 미팅이 사전에 신청돼 현장에서 활발히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CPhI Korea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및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28일에는 일본 PMDA에서 의약품 허가 신청 시 GMP 실사 사례에 대해 발표하며, EAS Strategies에서 식품법과 관련 EU 국가 내 식품인증 규칙 및 허가 절차에 대한 세션을 가질 예정이다. WHO에서 PQ 인증 프로그램에 대해 무료로 강연한다.
29일에는 Ajaz S. Hussain 전 FDA CDER 부국장(Insight, Advice & Solutions, LLC)의 미국 내 복합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규제 승인 절차와 cGMP 실사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후 APIC에서 진행하는 유럽 의약품 시장 동향 및 ICH Q3D 가이드라인 적용의 실제 사례를 짚고, 중국 바이오로직스 제품개발과 개발, CMG와 품질 과제의 내용으로 Suzhou AABioQ에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30일에는 중국 내 건강기능식품 인증 관련 규정과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 중국 내 건강식품 시장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세션이 있을 예정이다. 오후에는 (주)메디인사이트에서 ICH E6 GCP(R2) 개정 내용과 임상시험 Safety 평가 및 보고시 고려 사항을 발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는 최근 GMP 정책 동향으로 끝을 맺는다.
CPhI Korea에서는 유전자원의 접근 이용 및 이익공유에 관한 법률(유전자원법) 이 8월 18일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바이오산업계의 법 이해도 향상과 나고야의정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CPhI Korea 2018 전시와 연계해 정부합동부처가 합동으로 현장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태국투자청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태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태국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바이오분야에서는 일본 PMDA에서 '일본 바이오의약품 시장 동향 및 면역항암치료제' 및 유럽과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오시밀러 전략이 소개된다.
이외에도 건기식 및 연구장비에 대한 내용 등 15개의 세미나가 진행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미국 순회 사업설명회 개최…"조인트스템 허가·상업화·나스닥 전략 공개" |
| 2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897억, 코스닥 271억 달성 |
| 5 |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 “텔라세벡, 결핵 넘어 글로벌 항감염제로 완성할 것” |
| 6 | [약업분석] 셀트리온 1Q 바이오의약품 1조764억원…케미컬 3% 감소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94억, 코스닥 72억 달성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299억, 코스닥 64억 달성 |
| 9 | 대원제약-팜어스 비만신약, 미국 당뇨학회 발표 |
| 10 | 미국 FDA, 임상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중국·호주 급부상 ‘위협’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글로벌 전시회사인 유비엠코퍼레인션 한국과 공동으로 'CPhI Korea 2018'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8개국 1890여개 국내외 제약사가 참가하고, 5,000여명 이상의 방문객 및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CPhI Korea는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매칭 성사율을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경로의 바이어 미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매칭메이킹을 통해 총 1,600여 건의 미팅이 사전에 신청돼 현장에서 활발히 미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CPhI Korea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및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28일에는 일본 PMDA에서 의약품 허가 신청 시 GMP 실사 사례에 대해 발표하며, EAS Strategies에서 식품법과 관련 EU 국가 내 식품인증 규칙 및 허가 절차에 대한 세션을 가질 예정이다. WHO에서 PQ 인증 프로그램에 대해 무료로 강연한다.
29일에는 Ajaz S. Hussain 전 FDA CDER 부국장(Insight, Advice & Solutions, LLC)의 미국 내 복합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규제 승인 절차와 cGMP 실사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후 APIC에서 진행하는 유럽 의약품 시장 동향 및 ICH Q3D 가이드라인 적용의 실제 사례를 짚고, 중국 바이오로직스 제품개발과 개발, CMG와 품질 과제의 내용으로 Suzhou AABioQ에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30일에는 중국 내 건강기능식품 인증 관련 규정과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 중국 내 건강식품 시장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세션이 있을 예정이다. 오후에는 (주)메디인사이트에서 ICH E6 GCP(R2) 개정 내용과 임상시험 Safety 평가 및 보고시 고려 사항을 발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진행하는 최근 GMP 정책 동향으로 끝을 맺는다.
CPhI Korea에서는 유전자원의 접근 이용 및 이익공유에 관한 법률(유전자원법) 이 8월 18일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바이오산업계의 법 이해도 향상과 나고야의정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CPhI Korea 2018 전시와 연계해 정부합동부처가 합동으로 현장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태국투자청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태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태국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바이오분야에서는 일본 PMDA에서 '일본 바이오의약품 시장 동향 및 면역항암치료제' 및 유럽과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오시밀러 전략이 소개된다.
이외에도 건기식 및 연구장비에 대한 내용 등 15개의 세미나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