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이원범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전 임직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올해에는 매출 1,512억원, 7% 성장을 목표로 세우고, 정신신경계시장 지배력 강화, 치매치료제 및 노인성 질환치료제 영역 확대, 업무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강화하여 끈임없이 성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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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이원범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전 임직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올해에는 매출 1,512억원, 7% 성장을 목표로 세우고, 정신신경계시장 지배력 강화, 치매치료제 및 노인성 질환치료제 영역 확대, 업무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강화하여 끈임없이 성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