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월 한달동안 80개사 154개 의약품이 새롭게 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일반의약품은 42품목, 전문의약품은 112품목이었다.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비중이 27 : 73이다. 그동안 허가받은 의약품중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비중이 20 : 80 인 것을 고려하면 일반의약품 허가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약사들이 전문의약품 시장의 성장에 한계를 인식하면서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회사별로는 휴비스트제약 '텔사로핀정40/5mg' 등 7품목, 마더스제약 '리비타주' 등 7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테라젠이텍스가 '테라젠비타골드정' 등 6품목을 허가받았다.
한편. 지난 1월에는 71개사 149개 의약품이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전문의약품은 105개, 일반의약품은 44개였다.
이에 따라 1,2월 두달간 허가받은 의약품은 303품목이며, 그중 전문의약품은 217품목, 일반의약품은 86품목으로 집계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프로티나, 미국 IDT와 MOU 체결...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 가속 |
| 2 | '조 단위' R&D 시대 명암… 제약업계, 속도와 실속 사이 답 찾다 |
| 3 | 약가유연계약 제도화…신약 약가협상 방식 바뀐다 |
| 4 | ‘살 빼는 약’ 넘어 ‘만성질환 플랫폼’으로…위고비 새 데이터 대거 공개 |
| 5 | ‘새 시대’ 꺼낸 다케다…대규모 감원과 신약 출시 전략 병행 |
| 6 |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RNA 치료제' 뇌 전달 허들 넘나 |
| 7 | 오스코텍,유한양행 기술이전 마일스톤 분배금 수령 |
| 8 | 약가유연계약제 6월 전면 시행… 제약업계 글로벌 진출 든든한 방어막 구축 |
| 9 | 제네릭 약가 45% 시대 개막… 정부의 보상 핀셋 '수급안정·원료자립' 향했다 |
| 10 | ‘위고비’ 정제 체중 21.6% 감소‧운동성 2배 향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월 한달동안 80개사 154개 의약품이 새롭게 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일반의약품은 42품목, 전문의약품은 112품목이었다.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비중이 27 : 73이다. 그동안 허가받은 의약품중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비중이 20 : 80 인 것을 고려하면 일반의약품 허가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제약사들이 전문의약품 시장의 성장에 한계를 인식하면서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회사별로는 휴비스트제약 '텔사로핀정40/5mg' 등 7품목, 마더스제약 '리비타주' 등 7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테라젠이텍스가 '테라젠비타골드정' 등 6품목을 허가받았다.
한편. 지난 1월에는 71개사 149개 의약품이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전문의약품은 105개, 일반의약품은 44개였다.
이에 따라 1,2월 두달간 허가받은 의약품은 303품목이며, 그중 전문의약품은 217품목, 일반의약품은 86품목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