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일양약품은 지난해 누적 매출 2,616억원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0.4% 성장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23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9.4%, 누적 순이익은 1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4.1% 각각 증가했다.
누적 판관비는 901억으로 47.4% 늘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17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5% 줄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97억 감소(-24.4%, 3분기 위궤양치료제 '놀텍' 러시아 알팜사와 기술수출 계약)했고, 전년대비 36억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753억 증가(3월 결산에서 12월 결산으로 변경, 전년도 매출은 9개월분)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2억 증가, 전년대비 6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7억 증가(12개월 VS 9개월분)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3억(법인세 3억 증가), 전년대비 26억(기타손익 23억 감소) 각각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37억 증가(12개월 VS 9개월분)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11억(광고선전비 9억 증가), 전년대비 33억 (지급수수료 41억 증가, 광고선전비 13억 감소) 각각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290억 증가(12개월 VS 9개월분)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23억 줄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프로티나, 미국 IDT와 MOU 체결... 차세대 항체 치료제 개발 가속 |
| 2 | '조 단위' R&D 시대 명암… 제약업계, 속도와 실속 사이 답 찾다 |
| 3 | 약가유연계약 제도화…신약 약가협상 방식 바뀐다 |
| 4 | ‘살 빼는 약’ 넘어 ‘만성질환 플랫폼’으로…위고비 새 데이터 대거 공개 |
| 5 | ‘새 시대’ 꺼낸 다케다…대규모 감원과 신약 출시 전략 병행 |
| 6 |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RNA 치료제' 뇌 전달 허들 넘나 |
| 7 | 약가유연계약제 6월 전면 시행… 제약업계 글로벌 진출 든든한 방어막 구축 |
| 8 | 제네릭 약가 45% 시대 개막… 정부의 보상 핀셋 '수급안정·원료자립' 향했다 |
| 9 | ‘위고비’ 정제 체중 21.6% 감소‧운동성 2배 향상 |
| 10 |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젠피주’ 품목허가 취득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일양약품은 지난해 누적 매출 2,616억원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0.4% 성장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23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9.4%, 누적 순이익은 1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4.1% 각각 증가했다.
누적 판관비는 901억으로 47.4% 늘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17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5% 줄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197억 감소(-24.4%, 3분기 위궤양치료제 '놀텍' 러시아 알팜사와 기술수출 계약)했고, 전년대비 36억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753억 증가(3월 결산에서 12월 결산으로 변경, 전년도 매출은 9개월분)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2억 증가, 전년대비 6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7억 증가(12개월 VS 9개월분)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3억(법인세 3억 증가), 전년대비 26억(기타손익 23억 감소) 각각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37억 증가(12개월 VS 9개월분)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11억(광고선전비 9억 증가), 전년대비 33억 (지급수수료 41억 증가, 광고선전비 13억 감소) 각각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290억 증가(12개월 VS 9개월분)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23억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