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와 ‘카베진’ 조선일보 광고대상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증상보다 원인에 포커스, 이해하기 쉬운 표현 등 높은 평가
입력 2016.11.07 21:55 수정 2016.11.0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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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약 '카베진'이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한국코와는 카베진이 지난 3일 '53회 조선일보 광고대상 ‘최우수 마케팅’부문에서 광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대상에는 14개 부문에 총 72개의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한국코와 '카베진'은 일시적인 증상완화의 표현보다 속쓰림의 ‘원인’에 포커스를 맞춘 점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고 메시지가 명확히 표현된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고 광고시안이 복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제작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와노 야스유키 한국코와 대표, 케타 마리에 의약사업부 부본부장, 마케팅팀 박진환 PM, 박경혜 사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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