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학번 이하 약사들 위한 한방 강좌 열린다
강동구약, 16주간 상한론(고방) 해설 강의
입력 2006.08.01 09:30
수정 2006.08.24 17:25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가 96학번 이하 약사를 대상으로 초급 한방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오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9시~11시 까지 강동구약사회 강의실에서 16주간 이뤄진다.
내용은 임상한방의 필수이론체계인 상한론(고방)해설 강의로 ▲김인룡 약사(상한론연구회 수석연구원, 뉴메디칼약국)의 총론강의, ▲최인순 약사(상한론연구회 책임연구원, 경약국)의 육경론, ▲엄은아 약사(상한론연구회 책임연구원, 신화약국)의 각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를 개설한 강동구약 관계자는 "한약조제자격증이 없는 96학번 이하의 약사들뿐 아니라 강동구약 회원 모두가 이번에 개설하는 초급한약강좌 통해 약사한약의 올바른 접근법을 파악하고, 질병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한약과립제제의 활용법을 배워 약국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재: 약사 상한론(초급용), 부교재: 이도 상한론강좌(이승길 저)
▲참가비: 5만원/ 4개월(단, 약학과 재학생은 교재 무료제공)
▲수강신청 및 문의: 강동구약사회 사무국(T.02-472-0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