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국장 진행근과장 등 베스트5 선정
복지부 직원들이 직접뽑은 '2004년도 국^과장 베스트5'
입력 2004.12.27 11:55
수정 2005.05.30 17:41
보건복지부 직원들이 직접 국장 및 과장 등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4년도 국과장 베스트 5'에 이상용국장과 진행근과장 등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복지부 본부에서 근무하는 무보직 서기관 이하 공무원 314명(참여가능인원 430명중 73%)이 참여했다.
국장그룹(12명)에서는 이상용 국민연금심의관, 유영학 인구가정심의관, 과장그룹(43명)에서는 진행근 의약품정책과장, 노길상 보험정책과장, 임종규 보건산업진흥과장이 “2004년도 국·과장 베스트 5”에 선정되었으며, 이들 중 진행근 의약품정책과장, 노길상 보험정책과장은 2002년,2003년도에 이어 세 번, 임종규 보건산업진흥과장은 2003년도에 이어 연속 두번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기도 하였다.
이번행사를 주관한 보건복지부공무원직장협의회 전기태 회장은 “국·과장 베스트 5”에 선정된 간부 스스로에게는 공직생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하고, 직원들에게는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본보기로 삼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건복지부 전 직원이 보다 더 성숙된 직장문화와 보건복지행정을 구현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직장협의회는 이번에 선정된 “국·과장 베스트 5”간부공무원 5명에게 12월30일(목) 보건복지부 직원 전체의 이름으로 상패와 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