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공동 핵산 전문 네트워크 판매사 출범
조이피아·FORDAYS 등 4개사 ‘한국 펌’ 설립
입력 2005.02.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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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네트워크판매사, 바이오벤처 등과 국내 건기식 전문기업이 참여하는 한·일 공동 네트워크판매 회사가 설립돼 운영된다.

건기식 전문기업 (주)조이피아(대표 안태현)는 일본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기업인 FORDAYS㈜와 핵산 연구 전문기업 일생바이오㈜, 일본 유전자 연구 단체인 KYG협회 등과 공동으로 총 100억 원대 자본금 규모의 네트워크 전문 판매 기업인 한국펌을 최근 설립, 최근 오픈 식을 개최했다..

한국펌은 합리적 유통과 공정한 분배를 통해 존경받는 기업(Admire Company)을 지향하는 신개념의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를 지향, 앞으로 국내 핵산 보급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회사측은 공동 참여기업인 FORDAYS가 일본 현지 네트워크 판매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일생바이오와 KYG협회 역시 각각 핵산 연구와 유전자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어 한국 펌이 본격 운영될 경우 국내 핵산 시장과 네트워크 업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 펌 관계자는 “투자한 4개사는 모두 핵산(DNA, RNA)이라는 공통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업들 ”이라며 “특히 일생바이오의 마츠나가 마사지 박사는 유전자학의 전문가로서 지난 20여년동안 핵산에 대한 연구를 해온 이 분야 대가이며 또 KYG(영양학협회)를 설립한 우스미 코지 박사 역시 유전자 및 영양학 연구의 세계적인 일본석학”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이피아는 지난 2002년 10월 연어이리(정소)와 효모에서 각각 추출한 DNA와 RNA를 주원료로 한 ‘핵산플러스100’을 출시, 국내 핵산 건기식 시장을 개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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