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약품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어든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개선됐고 연구개발비 비중은 확대되며 수익성 방어와 연구개발 투자 기조를 동시에 이어가는 모습이다.
약업닷컴의 분석에 따르면, 제일약품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1630억원 대비 20.1% 감소했다. 전 분기 1318억원과 비교해서도 1.2% 줄었다.
상품매출 감소 영향이 전체 외형 축소로 이어졌다. 1분기 상품매출은 607억원으로 전년 동기 1010억원 대비 39.9%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상품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62.0%에서 46.6%로 낮아졌다.
반면 매출총이익은 개선됐다. 1분기 매출총이익은 533억원으로 전년 동기 523억원 대비 2.1%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 역시 32.1%에서 40.9%로 8.9%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제일약품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전년 동기 57억원 대비 92.6% 줄었다. 영업이익률도 3.5% 수준에서 0.3% 수준으로 낮아졌다.
순이익은 3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36억원 대비 11.1% 감소한 수치다. 다만 순이익률은 2.5%로 전년 동기 2.2% 대비 소폭 개선됐다.
연구개발비 확대도 이어졌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139억원으로 전년 동기 96억원 대비 44.4% 증가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5.9%에서 10.7%로 상승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소폭 감소했지만 두 자릿수 비중을 유지했다.
해외매출 및 수출은 감소세를 나타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45억원으로 전년 동기 89억원 대비 50.1%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5.5%에서 3.4%로 축소됐다.
이에 따라 제일약품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외형 감소와 영업이익 축소가 나타난 가운데,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연구개발 투자 확대가 동시에 진행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일약품의 올해 1분기 유형별 매출에서 제품매출은 증가한 반면 상품매출은 큰 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제일약품의 2026년 1분기 유형별 실적 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품매출은 6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594억원 대비 16% 증가한 규모다. 직전 분기 708억원과 비교해서는 2% 감소했다.
반면 상품매출은 감소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상품매출은 607억원으로 전년 동기 1010억원 대비 40% 줄었다. 감소 규모는 약 403억원에 달했다. 직전 분기 606억원과 비교해서는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기타매출도 감소했다. 올해 1분기 기타매출은 4억원으로 전년 동기 26억원 대비 84% 감소했다.
이에 따라 전체 매출은 감소했다. 올해 1분기 매출 합계는 1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1630억원 대비 20% 줄었다. 직전 분기 1318억원 대비로는 1% 감소했다.

제일약품의 주요 종속기업인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순이익 모두 큰 폭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의 분석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올해 1분기 누적 매출은 2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92억원 대비 138억원 증가한 규모다. 증가율은 약 151% 수준이다.
순이익도 증가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올해 1분기 누적 순이익은 64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19억원 대비 4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약 241.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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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어든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개선됐고 연구개발비 비중은 확대되며 수익성 방어와 연구개발 투자 기조를 동시에 이어가는 모습이다.
약업닷컴의 분석에 따르면, 제일약품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1630억원 대비 20.1% 감소했다. 전 분기 1318억원과 비교해서도 1.2% 줄었다.
상품매출 감소 영향이 전체 외형 축소로 이어졌다. 1분기 상품매출은 607억원으로 전년 동기 1010억원 대비 39.9%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상품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62.0%에서 46.6%로 낮아졌다.
반면 매출총이익은 개선됐다. 1분기 매출총이익은 533억원으로 전년 동기 523억원 대비 2.1%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 역시 32.1%에서 40.9%로 8.9%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제일약품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전년 동기 57억원 대비 92.6% 줄었다. 영업이익률도 3.5% 수준에서 0.3% 수준으로 낮아졌다.
순이익은 3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36억원 대비 11.1% 감소한 수치다. 다만 순이익률은 2.5%로 전년 동기 2.2% 대비 소폭 개선됐다.
연구개발비 확대도 이어졌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139억원으로 전년 동기 96억원 대비 44.4% 증가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5.9%에서 10.7%로 상승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소폭 감소했지만 두 자릿수 비중을 유지했다.
해외매출 및 수출은 감소세를 나타냈다. 1분기 해외매출·수출은 45억원으로 전년 동기 89억원 대비 50.1% 감소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5.5%에서 3.4%로 축소됐다.
이에 따라 제일약품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외형 감소와 영업이익 축소가 나타난 가운데, 매출총이익률 개선과 연구개발 투자 확대가 동시에 진행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일약품의 올해 1분기 유형별 매출에서 제품매출은 증가한 반면 상품매출은 큰 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제일약품의 2026년 1분기 유형별 실적 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품매출은 6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594억원 대비 16% 증가한 규모다. 직전 분기 708억원과 비교해서는 2% 감소했다.
반면 상품매출은 감소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상품매출은 607억원으로 전년 동기 1010억원 대비 40% 줄었다. 감소 규모는 약 403억원에 달했다. 직전 분기 606억원과 비교해서는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기타매출도 감소했다. 올해 1분기 기타매출은 4억원으로 전년 동기 26억원 대비 84% 감소했다.
이에 따라 전체 매출은 감소했다. 올해 1분기 매출 합계는 1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1630억원 대비 20% 줄었다. 직전 분기 1318억원 대비로는 1% 감소했다.

제일약품의 주요 종속기업인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순이익 모두 큰 폭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의 분석에 따르면,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올해 1분기 누적 매출은 23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92억원 대비 138억원 증가한 규모다. 증가율은 약 151% 수준이다.
순이익도 증가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올해 1분기 누적 순이익은 64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19억원 대비 4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약 241.9%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