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은 올해 1분기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매출 비중도 70%에 근접하며 전년 대비 확대됐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달바글로벌의 올해 1분기 매출은 171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603억원 대비 6.9%, 전년 동기 1138억원 대비 50.5%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315억원. 전기 1202억원 대비 9.4%, 전년동기 858억원 대비 53.4% 각각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76.8%. 전기 75.0% 대비 1.8%p, 전년 동기 75.4% 대비 1.4%p 각각 상승했다.
△ 품목군별 실적

달바글로벌의 1분기 품목군별 매출에선 선케어와 홈뷰티기기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주력 제품인 미스트의 비중은 소폭 하락했다.
화장품 매출은 168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576억원 대비 7%, 전년 동기 1126억원 대비 50%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98%.
화장품의 제품별 매출 실적을 보면, d'Alba 미스트는 74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기 777억원 5% 줄었으나, 전년 575억원보다는 29% 늘었다. 비중은 43%. 전기 48% 대비 5%p, 전년 동기 51% 대비 7%p 각각 하락했다.
d'Alba 선케어 매출은 416억원. 전기 313억원 대비 33%, 전년 동기 233억원 대비 79%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4%. 전기와 전년 각각 대비 5%p, 4%p 상승했다.
d'Alba 크림 매출은 174억원. 전기 179억원 대비 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111억원보다는 57% 증가했다. 비중은 10%.
d'Alba 마스크팩 매출은 67억원. 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년 60억원보다는 12% 늘었다. 비중은 4%.
d'Alba 기타 품목 매출은 286억원. 전기 241억원 대비 19%, 전년 동기 147억원 대비 95%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17%.
이너뷰티 브랜드 Veganery 매출은 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8억원 대비 26%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4억원보다는 49% 증가했다.
울쎄라 더블샷 등 홈뷰티 기기 매출은 21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16억원 대비 30%, 전년 동기 6억원 대비 248%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1%.
F&B 브랜드 Truffle di Alba 매출은 2억원. 전기 대비 31%, 전년 동기 대비 8% 각각 줄었다.
△ 지역별 실적

달바글로벌의 1분기 지역별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일본과 미국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비중이 가장 큰 국내 매출은 53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57억원 대비 4%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502억원보다는 7% 증가했다. 비중은 31%. 전기 35% 대비 3%p, 전년 동기 44% 대비 13%p 각각 하락했다.
일본 매출은 368억원. 전기 314억원 대비 17%, 전년 동기 221억원 대비 67%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22%.
미국 매출은 213억원. 전기 223억원 대비 4% 줄었으나, 전년 동기 75억원보다는 182% 급증했다. 비중은 12%.
러시아 매출은 107억원. 전기 96억원 대비 11%, 전년 동기 106억원 대비 1% 각각 늘었다. 비중은 6%.
기타 지역 매출은 4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413억원 대비 18%, 전년 동기 234억원 대비 109%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9%.
△종속기업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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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은 올해 1분기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매출 비중도 70%에 근접하며 전년 대비 확대됐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달바글로벌의 올해 1분기 매출은 171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603억원 대비 6.9%, 전년 동기 1138억원 대비 50.5%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315억원. 전기 1202억원 대비 9.4%, 전년동기 858억원 대비 53.4% 각각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76.8%. 전기 75.0% 대비 1.8%p, 전년 동기 75.4% 대비 1.4%p 각각 상승했다.
△ 품목군별 실적

달바글로벌의 1분기 품목군별 매출에선 선케어와 홈뷰티기기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주력 제품인 미스트의 비중은 소폭 하락했다.
화장품 매출은 168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576억원 대비 7%, 전년 동기 1126억원 대비 50%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98%.
화장품의 제품별 매출 실적을 보면, d'Alba 미스트는 74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기 777억원 5% 줄었으나, 전년 575억원보다는 29% 늘었다. 비중은 43%. 전기 48% 대비 5%p, 전년 동기 51% 대비 7%p 각각 하락했다.
d'Alba 선케어 매출은 416억원. 전기 313억원 대비 33%, 전년 동기 233억원 대비 79%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4%. 전기와 전년 각각 대비 5%p, 4%p 상승했다.
d'Alba 크림 매출은 174억원. 전기 179억원 대비 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111억원보다는 57% 증가했다. 비중은 10%.
d'Alba 마스크팩 매출은 67억원. 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전년 60억원보다는 12% 늘었다. 비중은 4%.
d'Alba 기타 품목 매출은 286억원. 전기 241억원 대비 19%, 전년 동기 147억원 대비 95%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17%.
이너뷰티 브랜드 Veganery 매출은 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8억원 대비 26%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4억원보다는 49% 증가했다.
울쎄라 더블샷 등 홈뷰티 기기 매출은 21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16억원 대비 30%, 전년 동기 6억원 대비 248%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1%.
F&B 브랜드 Truffle di Alba 매출은 2억원. 전기 대비 31%, 전년 동기 대비 8% 각각 줄었다.
△ 지역별 실적

달바글로벌의 1분기 지역별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일본과 미국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비중이 가장 큰 국내 매출은 53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57억원 대비 4%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502억원보다는 7% 증가했다. 비중은 31%. 전기 35% 대비 3%p, 전년 동기 44% 대비 13%p 각각 하락했다.
일본 매출은 368억원. 전기 314억원 대비 17%, 전년 동기 221억원 대비 67% 각각 성장했다. 비중은 22%.
미국 매출은 213억원. 전기 223억원 대비 4% 줄었으나, 전년 동기 75억원보다는 182% 급증했다. 비중은 12%.
러시아 매출은 107억원. 전기 96억원 대비 11%, 전년 동기 106억원 대비 1% 각각 늘었다. 비중은 6%.
기타 지역 매출은 4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413억원 대비 18%, 전년 동기 234억원 대비 109%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9%.
△종속기업기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