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는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한국콜마의 올해 1분기 매출은 728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6555억원 대비 11.1%, 전년 동기 6531억원 대비 11.5%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2078억원. 전기 1953억원 대비 6.4%, 전년동기 1903억원 대비 9.2% 각각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28.5%. 전기 29.8% 대비 1.3%p, 전년 동기 29.1% 대비 0.6%p 각각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789억원. 전기 478억원 대비 64.9%, 전년동기 599억원 대비 31.6%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0.8%. 전기 7.3% 대비 3.5%p, 전년동기 9.2% 대비 1.7%p 각각 올라갔다. 순이익은 600억원. 전기 609억원 대비 1.5%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32억원보다는 158.7%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8.2%. 전기 9.3% 대비 1.0%p 하락했으나,전년 동기 3.5%보다는 4.7%p 상승했다.
타사상품 매출규모는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387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428억원 대비 9.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31억원보다는 16.9% 증가했다.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5.3%.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은 1324억원. 전기 1044억원 대비 26.9% 늘었으나, 전년동기 1377억원보다는 3.8% 줄었다. 비중은 18.2%.
△ 사업부문별 실적

한국콜마의 올해 1분기 화장품 부문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비중은 확대됐으나 영업이익 비중은 소폭이지만 외려 축소됐다.
1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은 417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3156억원 대비 32%, 전년동기 3465억원 대비 20%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57%. 전기 48% 대비 9%p,전년동기 53% 대비 4%p 각각 커졌다. 영업이익은 454억원. 전기 71억원 대비 543% 급증했고, 전년동기 354억원보다도 28% 증가했다. 비중은 58%. 전기 15% 대비 43%p 확대됐으나,전년동기 59%보다는 2%p 축소됐다.
의약품 부문 매출은 2391억원. 전기 2706억원 대비 12% 감소했으나,전년동기 2259억원보다는 6% 증가했다. 비중은 33%, 전기 41% 대비 8%p 전년동기 35% 대비 2%p 각각 작아졌다. 영업이익은 331억원. 전기 349억원 대비 5%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36억원보다는 40% 증가했다. 비중은 42%. 전기 73% 대비 31%p 축소됐으나,전년동기 39%보다는 3%p 커졌다.
식품부문 매출은 186억원. 전기 202억원 대비 8%, 전년 동기 200억원 대비 7% 각각 줄었다. 비중은 3%. 영업이익은 16억원. 전기 58억원 대비 73%, 전년동기 24억원 대비 32%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2%. 전기 12% 대비 10%p, 전년 동기 4% 대비 2%p 각각 축소됐다.
패키징부문 매출은 532억원. 전기 491억원 대비 8%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607억원보다는 12% 감소했다. 비중은 7%. 1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이 발생했던 전기(-1000만원) 및 전년동기(-14억원)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
△ 지역별 실적

올해 1분기 실적을 지역별로는 국내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매출은 595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511억원 대비 8%, 전년 동기 5154억원 대비 16%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82%.
중국 매출은 495억원. 전기 355억원 대비 39%, 전년동기 461억원 대비 7% 각각 늘었다. 비중은 7%.
미국 매출은 333억원. 전기 437억원 대비 24%, 전년동기 404억원 대비 18%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5%.
프랑스 매출은 167억원. 전년동기 155억원 대비 8% 늘었다. 전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비중은 2%.
캐나다 매출은 40억원. 전기 마이너스 128억원 대비 131% 급증했으나, 전년 동기 90억원보다는 56% 감소했다. 비중은 1%.
기타 지역 매출은 2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267억원 대비 8% 늘었다. 전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 연결실체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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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는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한국콜마의 올해 1분기 매출은 728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6555억원 대비 11.1%, 전년 동기 6531억원 대비 11.5%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2078억원. 전기 1953억원 대비 6.4%, 전년동기 1903억원 대비 9.2% 각각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28.5%. 전기 29.8% 대비 1.3%p, 전년 동기 29.1% 대비 0.6%p 각각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789억원. 전기 478억원 대비 64.9%, 전년동기 599억원 대비 31.6%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0.8%. 전기 7.3% 대비 3.5%p, 전년동기 9.2% 대비 1.7%p 각각 올라갔다. 순이익은 600억원. 전기 609억원 대비 1.5%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32억원보다는 158.7%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8.2%. 전기 9.3% 대비 1.0%p 하락했으나,전년 동기 3.5%보다는 4.7%p 상승했다.
타사상품 매출규모는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387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428억원 대비 9.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31억원보다는 16.9% 증가했다.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5.3%.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은 1324억원. 전기 1044억원 대비 26.9% 늘었으나, 전년동기 1377억원보다는 3.8% 줄었다. 비중은 18.2%.
△ 사업부문별 실적

한국콜마의 올해 1분기 화장품 부문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비중은 확대됐으나 영업이익 비중은 소폭이지만 외려 축소됐다.
1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은 417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3156억원 대비 32%, 전년동기 3465억원 대비 20%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57%. 전기 48% 대비 9%p,전년동기 53% 대비 4%p 각각 커졌다. 영업이익은 454억원. 전기 71억원 대비 543% 급증했고, 전년동기 354억원보다도 28% 증가했다. 비중은 58%. 전기 15% 대비 43%p 확대됐으나,전년동기 59%보다는 2%p 축소됐다.
의약품 부문 매출은 2391억원. 전기 2706억원 대비 12% 감소했으나,전년동기 2259억원보다는 6% 증가했다. 비중은 33%, 전기 41% 대비 8%p 전년동기 35% 대비 2%p 각각 작아졌다. 영업이익은 331억원. 전기 349억원 대비 5%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36억원보다는 40% 증가했다. 비중은 42%. 전기 73% 대비 31%p 축소됐으나,전년동기 39%보다는 3%p 커졌다.
식품부문 매출은 186억원. 전기 202억원 대비 8%, 전년 동기 200억원 대비 7% 각각 줄었다. 비중은 3%. 영업이익은 16억원. 전기 58억원 대비 73%, 전년동기 24억원 대비 32%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2%. 전기 12% 대비 10%p, 전년 동기 4% 대비 2%p 각각 축소됐다.
패키징부문 매출은 532억원. 전기 491억원 대비 8%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607억원보다는 12% 감소했다. 비중은 7%. 1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이 발생했던 전기(-1000만원) 및 전년동기(-14억원)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
△ 지역별 실적

올해 1분기 실적을 지역별로는 국내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매출은 595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5511억원 대비 8%, 전년 동기 5154억원 대비 16%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82%.
중국 매출은 495억원. 전기 355억원 대비 39%, 전년동기 461억원 대비 7% 각각 늘었다. 비중은 7%.
미국 매출은 333억원. 전기 437억원 대비 24%, 전년동기 404억원 대비 18%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5%.
프랑스 매출은 167억원. 전년동기 155억원 대비 8% 늘었다. 전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비중은 2%.
캐나다 매출은 40억원. 전기 마이너스 128억원 대비 131% 급증했으나, 전년 동기 90억원보다는 56% 감소했다. 비중은 1%.
기타 지역 매출은 2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267억원 대비 8% 늘었다. 전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 연결실체 기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