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아제약이 지난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규모를 줄이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였다.
최근 회사는 온라인 판매 확대와 해외 수출 강화, 위수탁 사업 확대 등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약국 기반 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온라인 전용 쇼핑몰 확대와 이커머스 채널 진출을 통해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 판매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어린이 영양제 ‘잘크톤’과 에너지젤 ‘달샷’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 라인업을 강화하고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품군도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시장 공략도 병행하고 있다. 간 기능 개선제 ‘헤파토스시럽’은 특허 용기 ‘세피지 앰플’을 적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립국가연합(CIS)과 중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또 위수탁 사업 확대를 통해 생산 라인 가동률을 높이고 수익 구조 개선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조아제약 사업보고서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593억원으로 전년 627억원 대비 5.4%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은 219억원으로 전년 212억원 대비 3.2%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6.9%로 전년 33.8% 대비 3.1%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손실은 66억원으로 전년 96억원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 영업이익률 역시 -11.1%로 전년 -15.4% 대비 4.3%포인트 개선됐다. 순손실은 74억원으로 전년 102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줄었다. 순이익률은 -12.4%로 전년 -16.2% 대비 3.8%포인트 개선됐다.
상품매출은 127억원으로 전년 138억원 대비 7.9% 감소했다. 매출 대비 비중 역시 22.0%에서 21.4%로 0.6%포인트 하락했다.
연구개발비는 14억원으로 전년 18억원 대비 22.2% 감소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2.3%로 전년 2.9% 대비 0.5%포인트 낮아졌다.
해외매출은 58억원으로 전년 68억원 대비 14.5% 감소했다. 매출 비중 역시 10.9%에서 9.8%로 하락했다.
분기 기준으로도 매출 감소 흐름이 이어졌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158억원으로 전년 동기 170억원 대비 7.0%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은 59억원으로 전년 동기 53억원 대비 11.4%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37.1%로 전년 31.0% 대비 6.1%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손실은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34억원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 영업이익률은 -9.5%로 전년 -20.2% 대비 10.7%포인트 개선됐다. 순손실은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41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줄었다.
4분기 해외매출은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30억원 대비 47.9% 감소했다.

재무지표에서는 부채 부담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197.17%로 전년 149.71% 대비 47.45%포인트 상승했다. 유보율은 64.04%로 전년 105.11% 대비 41.08%포인트 하락했다.
총차입금은 273억원으로 전년 247억원 대비 증가했으며 총차입금의존도 역시 42.21%로 전년 34.62% 대비 상승했다.
영업손실 영향으로 이자보상배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이자비용은 12억원으로 전년 11억원 대비 6.7%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4.14%로 전년 -26.54% 대비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조아제약이 지난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규모를 줄이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였다.
최근 회사는 온라인 판매 확대와 해외 수출 강화, 위수탁 사업 확대 등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약국 기반 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온라인 전용 쇼핑몰 확대와 이커머스 채널 진출을 통해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 판매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어린이 영양제 ‘잘크톤’과 에너지젤 ‘달샷’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 라인업을 강화하고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품군도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 시장 공략도 병행하고 있다. 간 기능 개선제 ‘헤파토스시럽’은 특허 용기 ‘세피지 앰플’을 적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립국가연합(CIS)과 중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또 위수탁 사업 확대를 통해 생산 라인 가동률을 높이고 수익 구조 개선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조아제약 사업보고서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593억원으로 전년 627억원 대비 5.4%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은 219억원으로 전년 212억원 대비 3.2%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6.9%로 전년 33.8% 대비 3.1%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손실은 66억원으로 전년 96억원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 영업이익률 역시 -11.1%로 전년 -15.4% 대비 4.3%포인트 개선됐다. 순손실은 74억원으로 전년 102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줄었다. 순이익률은 -12.4%로 전년 -16.2% 대비 3.8%포인트 개선됐다.
상품매출은 127억원으로 전년 138억원 대비 7.9% 감소했다. 매출 대비 비중 역시 22.0%에서 21.4%로 0.6%포인트 하락했다.
연구개발비는 14억원으로 전년 18억원 대비 22.2% 감소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2.3%로 전년 2.9% 대비 0.5%포인트 낮아졌다.
해외매출은 58억원으로 전년 68억원 대비 14.5% 감소했다. 매출 비중 역시 10.9%에서 9.8%로 하락했다.
분기 기준으로도 매출 감소 흐름이 이어졌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158억원으로 전년 동기 170억원 대비 7.0% 감소했다.
매출총이익은 59억원으로 전년 동기 53억원 대비 11.4%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37.1%로 전년 31.0% 대비 6.1%포인트 상승했다.
영업손실은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34억원 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 영업이익률은 -9.5%로 전년 -20.2% 대비 10.7%포인트 개선됐다. 순손실은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41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줄었다.
4분기 해외매출은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30억원 대비 47.9% 감소했다.

재무지표에서는 부채 부담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197.17%로 전년 149.71% 대비 47.45%포인트 상승했다. 유보율은 64.04%로 전년 105.11% 대비 41.08%포인트 하락했다.
총차입금은 273억원으로 전년 247억원 대비 증가했으며 총차입금의존도 역시 42.21%로 전년 34.62% 대비 상승했다.
영업손실 영향으로 이자보상배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이자비용은 12억원으로 전년 11억원 대비 6.7%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4.14%로 전년 -26.54% 대비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마이너스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