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지난달 30일(목) 서울 코너 206회의실에서 기업, 병원 연계 집속초음파를 활용한 치매 치료기술을 연구하는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2단계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 지원을 받아 뉴로소나,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같이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2021~2022년 진행된 1단계 연구개발결과의 우수성 및 참신성을 인정받아 2단계(2023~2025년, 3년)에 진입했다. 2021년에는 케이메디허브가 보유한 집속초음파를 이용해 두개골 절개 없이 뇌혈관장벽을 조절하는 노하우를 뉴로소나에 이전하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집속초음파를 활용해 안전하고 유효성 높은 뇌혈관장벽 개통 기술, △초음파 기반 글림프 시스템 활성화 및 치매치료 응용 기술, △ 집속초음파 뇌혈관장벽 개통에 대한 전임상 연구개발, △ 집속초음파 탐색임상 연구 방안 등이 논의됐다.
케이메디허브는 집속초음파 뇌혈관장벽 개통, 효율적인 약물전달 개선을 통한 치매치료기술을 의료기기 기업, 임상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하여 의료기술 실용화, 의료기기 제품화까지 진행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초음파를 이용해 뇌혈관장벽을 효율적으로 열거나 글림프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기술은 치매 치료뿐만 아니라 난치성 뇌질환의 치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2단계에 진입한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지속적인 연구개발 추진 및 의료기기 기업, 임상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본 기술이 의료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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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지난달 30일(목) 서울 코너 206회의실에서 기업, 병원 연계 집속초음파를 활용한 치매 치료기술을 연구하는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2단계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 지원을 받아 뉴로소나,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같이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2021~2022년 진행된 1단계 연구개발결과의 우수성 및 참신성을 인정받아 2단계(2023~2025년, 3년)에 진입했다. 2021년에는 케이메디허브가 보유한 집속초음파를 이용해 두개골 절개 없이 뇌혈관장벽을 조절하는 노하우를 뉴로소나에 이전하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집속초음파를 활용해 안전하고 유효성 높은 뇌혈관장벽 개통 기술, △초음파 기반 글림프 시스템 활성화 및 치매치료 응용 기술, △ 집속초음파 뇌혈관장벽 개통에 대한 전임상 연구개발, △ 집속초음파 탐색임상 연구 방안 등이 논의됐다.
케이메디허브는 집속초음파 뇌혈관장벽 개통, 효율적인 약물전달 개선을 통한 치매치료기술을 의료기기 기업, 임상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하여 의료기술 실용화, 의료기기 제품화까지 진행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초음파를 이용해 뇌혈관장벽을 효율적으로 열거나 글림프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기술은 치매 치료뿐만 아니라 난치성 뇌질환의 치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2단계에 진입한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지속적인 연구개발 추진 및 의료기기 기업, 임상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본 기술이 의료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