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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을 배경으로 급부상한 독일 생명공학기업 바이오엔테크社의 개국공신들인 우구르 사힌 대표(사진)와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CMO)가 제 3의 창업을 선언하고 나섰다.
바이오엔테크는 이 같은 사실을 10일 공표했다.
차별화된 물적‧인적 자원과 운영체제, 자금조달 방법을 보유한 이 신생기업은 차세대 mRNA 혁신을 진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게 될 것이라는 게 바이오엔테크 측의 전언이다.
바이오엔테크 측은 파괴적인 잠재력을 내포한 차세대 mRNA 혁신의 개발을 가능케 하는 데 우선순위를 둔 이 신생기업에 관련권한들과 mRNA 기술을 제공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각사의 전략적 우선순위들을 이행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가운데 바이오엔테크 측의 경우 환자들과 주주들을 위한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해 나갈 전망이다.
바이오엔테크는 혁신적인 면역조절제에서부터 항체-약물 결합체(ADC), mRNA 후보물질 등에 이르기까지 개발 후기단계의 파이프라인을 육성하기 위한 개발‧발매를 진행하는 데 전략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서 공개했던 ‘코로나19’ 백신 프랜차이즈를 포함해 현재 바이오엔테크의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면 신생기업이 수립한 계획들로부터 영향을 받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엔테크는 올해 말까지 항암제 분야에서 15건의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6년은 바이오엔테크가 주요한 암 유형별로 다양한 후기단계 연구결과를 공개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첫해가 될 전망이다.
임상시험 결과와 이로부터 확보될 자료들은 각국의 규제기관들과 공유되고 제품발매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구르 사힌 대표와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는 현재 맡고 있는 임기를 마친 후 올해 말부터 신생기업을 경영을 총괄하는 데 전념하게 된다.
이에 따라 바이오엔테크의 감독이사회는 원활하게 체제를 전환하고 회사의 경영전략을 매끄럽게 이행하기 위한 후임자 물색에 돌입했다.
바이오엔테크社의 공동설립자(Co-Founder)이기도 한 우구르 사힌 대표(CEO)는 “지난 18년여 동안 우리는 바이오엔테크를 스타트업 컴퍼니의 한곳에서 강력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글로벌 제약기업의 하나로 육성해 왔다”면서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우리는 항암제 분야를 넘어서서 최초의 mRNA 백신을 개발해 허가를 취득하고 전 세계인들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이라고 회고했다.
오늘날 바이오엔테크는 회사의 소임을 진행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발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최적화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우구르 사힌 대표는 “이 같은 성과가 우리 조직의 특별한 헌신과 주주 및 감독이사회의 신뢰, 파트너들의 지원 등이 없었다면 가능할 수 없었을 것”이라면서 “그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뒤이어 우구르 사힌 대표는 “우리에게 지금은 바톤을 건네줄 최적의 시기라고 생각한다”면서 “동시에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와 나는 다시 한번 선구자(pioneers)가 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우리가 보유한 비전은 언제나 우리가 보유한 과학적인 지식을 환자들을 위해 유의미한 진전으로 옮겨놓는 것이고, 지금 우리는 차세대 전환적(transformative) 혁신의 가능성을 열어젖힐 절호의 기회를 직시하고 있다면서 우구르 사힌 대표는 마침표를 찍었다.
바이오엔테크社 감독이사회의 헬무트 예글레 위원장은 “우구르 사힌 대표와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가 그들의 경력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아주 특출한 혁신 성과들을 쌓아올렸다”면서 “우리는 바이오엔테크가 다양한 개발 후기단계 제품 후보물질들을 상용화 단계로 진전시키는 과정에서 그들이 보유한 강점을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모험에 나설 때 한눈 팔지않고 변함없는 관심을 표했고, 그 결과 mRNA 기반 기술들의 잠재력을 100%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글레 위원장은 “우리는 이번 계획이 바이오엔테크 뿐 아니라 신생기업에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해 각사가 환자들을 위해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며 “신생기업이 잠재적 복합요법제 접근방법을 탐색하고 지속적인 성공의 새로운 단계로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오엔테크의 공동설립자들이자 mRNA 기술의 선구자들인 우구르 사힌 대표와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는 3번째 생명공학기업을 설립하면서 다시 한번 창업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가니메드 파마슈티컬스社(Ganymed Pharmaceuticals), 2008년에 바이오엔테크社의 설립을 주도한 바 있다.
이 중 가니메드 파마슈티컬스는 그 후 바이오엔테크에 의해 인수됐다.
차세대 mRNA 기업으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되는 신생기업은 첨단 플랫폼 기술을 탐색하고, 파괴적인 잠재력을 내포한 mRNA 기반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바이오엔테크는 관련권한과 mRNA 기술을 제공해 신생기업에 힘을 보탠다는 복안이다.
그 대가로 바이오엔테크는 소수지분을 소유하고, 성과금과 로열티 수수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을 하되 간섭하지 않는 방식으로 양사가 상호보완적인 도움을 얻거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가능케 하는 부분이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 말경 구속력 있는(binding) 합의를 도출하고 계약서에 서명을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로 상세한 내용이 바이오엔테크 측에 의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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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을 배경으로 급부상한 독일 생명공학기업 바이오엔테크社의 개국공신들인 우구르 사힌 대표(사진)와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CMO)가 제 3의 창업을 선언하고 나섰다.
바이오엔테크는 이 같은 사실을 10일 공표했다.
차별화된 물적‧인적 자원과 운영체제, 자금조달 방법을 보유한 이 신생기업은 차세대 mRNA 혁신을 진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게 될 것이라는 게 바이오엔테크 측의 전언이다.
바이오엔테크 측은 파괴적인 잠재력을 내포한 차세대 mRNA 혁신의 개발을 가능케 하는 데 우선순위를 둔 이 신생기업에 관련권한들과 mRNA 기술을 제공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각사의 전략적 우선순위들을 이행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가운데 바이오엔테크 측의 경우 환자들과 주주들을 위한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해 나갈 전망이다.
바이오엔테크는 혁신적인 면역조절제에서부터 항체-약물 결합체(ADC), mRNA 후보물질 등에 이르기까지 개발 후기단계의 파이프라인을 육성하기 위한 개발‧발매를 진행하는 데 전략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서 공개했던 ‘코로나19’ 백신 프랜차이즈를 포함해 현재 바이오엔테크의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면 신생기업이 수립한 계획들로부터 영향을 받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엔테크는 올해 말까지 항암제 분야에서 15건의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6년은 바이오엔테크가 주요한 암 유형별로 다양한 후기단계 연구결과를 공개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첫해가 될 전망이다.
임상시험 결과와 이로부터 확보될 자료들은 각국의 규제기관들과 공유되고 제품발매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구르 사힌 대표와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는 현재 맡고 있는 임기를 마친 후 올해 말부터 신생기업을 경영을 총괄하는 데 전념하게 된다.
이에 따라 바이오엔테크의 감독이사회는 원활하게 체제를 전환하고 회사의 경영전략을 매끄럽게 이행하기 위한 후임자 물색에 돌입했다.
바이오엔테크社의 공동설립자(Co-Founder)이기도 한 우구르 사힌 대표(CEO)는 “지난 18년여 동안 우리는 바이오엔테크를 스타트업 컴퍼니의 한곳에서 강력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글로벌 제약기업의 하나로 육성해 왔다”면서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우리는 항암제 분야를 넘어서서 최초의 mRNA 백신을 개발해 허가를 취득하고 전 세계인들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것”이라고 회고했다.
오늘날 바이오엔테크는 회사의 소임을 진행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발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최적화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우구르 사힌 대표는 “이 같은 성과가 우리 조직의 특별한 헌신과 주주 및 감독이사회의 신뢰, 파트너들의 지원 등이 없었다면 가능할 수 없었을 것”이라면서 “그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뒤이어 우구르 사힌 대표는 “우리에게 지금은 바톤을 건네줄 최적의 시기라고 생각한다”면서 “동시에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와 나는 다시 한번 선구자(pioneers)가 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우리가 보유한 비전은 언제나 우리가 보유한 과학적인 지식을 환자들을 위해 유의미한 진전으로 옮겨놓는 것이고, 지금 우리는 차세대 전환적(transformative) 혁신의 가능성을 열어젖힐 절호의 기회를 직시하고 있다면서 우구르 사힌 대표는 마침표를 찍었다.
바이오엔테크社 감독이사회의 헬무트 예글레 위원장은 “우구르 사힌 대표와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가 그들의 경력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아주 특출한 혁신 성과들을 쌓아올렸다”면서 “우리는 바이오엔테크가 다양한 개발 후기단계 제품 후보물질들을 상용화 단계로 진전시키는 과정에서 그들이 보유한 강점을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모험에 나설 때 한눈 팔지않고 변함없는 관심을 표했고, 그 결과 mRNA 기반 기술들의 잠재력을 100%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글레 위원장은 “우리는 이번 계획이 바이오엔테크 뿐 아니라 신생기업에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해 각사가 환자들을 위해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며 “신생기업이 잠재적 복합요법제 접근방법을 탐색하고 지속적인 성공의 새로운 단계로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오엔테크의 공동설립자들이자 mRNA 기술의 선구자들인 우구르 사힌 대표와 외즐렘 튀레치 최고 의학책임자는 3번째 생명공학기업을 설립하면서 다시 한번 창업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가니메드 파마슈티컬스社(Ganymed Pharmaceuticals), 2008년에 바이오엔테크社의 설립을 주도한 바 있다.
이 중 가니메드 파마슈티컬스는 그 후 바이오엔테크에 의해 인수됐다.
차세대 mRNA 기업으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되는 신생기업은 첨단 플랫폼 기술을 탐색하고, 파괴적인 잠재력을 내포한 mRNA 기반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할 전망이다.
이를 위해 바이오엔테크는 관련권한과 mRNA 기술을 제공해 신생기업에 힘을 보탠다는 복안이다.
그 대가로 바이오엔테크는 소수지분을 소유하고, 성과금과 로열티 수수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지원을 하되 간섭하지 않는 방식으로 양사가 상호보완적인 도움을 얻거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가능케 하는 부분이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 말경 구속력 있는(binding) 합의를 도출하고 계약서에 서명을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로 상세한 내용이 바이오엔테크 측에 의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