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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州 캠브리지에 소재한 차세대 전령 RNA(mRNA) 치료제‧백신 개발 전문 생명공학기업 모더나 테라퓨틱스社가 장‧단기 사업목표를 이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기 위해 영업모델을 변경한다고 12일 공표했다.
‘코로나19’ 백신의 지속적인 매출 창출을 도모하는 동시에 내년에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백신을 선보이고, 오는 2025년부터 매년 다양한 제품들을 발매하기 위한 준비태세를 구축하고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이다.
모더나 테라퓨틱스는 ‘코로나19’ 백신 ‘스파이크백스’의 매출성장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RSV 백신이 내년 중 발매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4년에 스테판 밴슬 대표가 영업‧마케팅을 직접 총괄하면서 영업팀과 함께 업무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모더나 테라퓨틱스 측은 설명했다.
또한 2024년 이후로도 신제품 발매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스티븐 호게 이사회 의장이 파이프라인 영업전략과 의학업무를 직접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변화에 따라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19’ 백신 대박을 진두지휘했던 아르파 게레이 최고 영업책임자는 차후 수 개월 이내에 퇴진하고, 과도기 동안 고문직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판 밴슬 대표는 “올해 우리가 괄목할 만한 진전을 이룩한 만큼 앞으로도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면서 “2024년과 2025년에도 지속적인 매출확대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미래에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뒤이어 “아르파 게레이 최고 영업책임자의 지도력과 강력한 영업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아끼지 않은 그녀의 도움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모더나 테라퓨틱스의 전략은 명확하다고 밴슬 대표는 강조했다.
파이프라인의 고도 생산성을 유지하고, 변함없이 강력한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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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州 캠브리지에 소재한 차세대 전령 RNA(mRNA) 치료제‧백신 개발 전문 생명공학기업 모더나 테라퓨틱스社가 장‧단기 사업목표를 이행하는 데 사세를 집중하기 위해 영업모델을 변경한다고 12일 공표했다.
‘코로나19’ 백신의 지속적인 매출 창출을 도모하는 동시에 내년에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백신을 선보이고, 오는 2025년부터 매년 다양한 제품들을 발매하기 위한 준비태세를 구축하고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이다.
모더나 테라퓨틱스는 ‘코로나19’ 백신 ‘스파이크백스’의 매출성장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RSV 백신이 내년 중 발매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24년에 스테판 밴슬 대표가 영업‧마케팅을 직접 총괄하면서 영업팀과 함께 업무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모더나 테라퓨틱스 측은 설명했다.
또한 2024년 이후로도 신제품 발매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스티븐 호게 이사회 의장이 파이프라인 영업전략과 의학업무를 직접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변화에 따라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19’ 백신 대박을 진두지휘했던 아르파 게레이 최고 영업책임자는 차후 수 개월 이내에 퇴진하고, 과도기 동안 고문직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테판 밴슬 대표는 “올해 우리가 괄목할 만한 진전을 이룩한 만큼 앞으로도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면서 “2024년과 2025년에도 지속적인 매출확대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미래에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는 뒤이어 “아르파 게레이 최고 영업책임자의 지도력과 강력한 영업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아끼지 않은 그녀의 도움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모더나 테라퓨틱스의 전략은 명확하다고 밴슬 대표는 강조했다.
파이프라인의 고도 생산성을 유지하고, 변함없이 강력한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