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와이 제약은 세계포장기구(WPO)가 주최하는 ‘WorldStar Awards’에서 골다공증약 ‘미노드론산 50㎎ 사와이’가 ‘Medical & Pharmaceutical부문’에서 수상을 했다고 알렸다.
‘미노드론산’은 앞서 ‘2018년 일본 포장 콘테스트’에서도 환자에게 편리한 패키지로서 ‘억세서블 디자인 포장상’을 수상한 한편, ‘Asia Star 2018 Awards’에서도 ‘CONSUMER PACKAGE부문’에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WorldStar Awards’는 세계포장기구(WPO:World Packaging Organisation)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패키지 콘테스트로, 사용이 편리하거나 디자인, 최신 기술 등 우수한 패키지기술을 엄선하여 전세계에 소개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와이의 ‘미노드론산’은 적정사용·편리성을 고려한 PTP시트를 패지키에 채용하고 있다. 사와이는 환자가 보다 사용하기 편한 포장을 검토한 결과, 업계 최초로 주식회사 카나에가 가진 특수한 기술을 이용하여 카드를 접어 정제를 꺼낼 수 있는 디자인 사양을 채택했다.
또, 4주에 1회 1정 복용하는 약이기 때문에 표면에는 약을 먹는 날짜를 기입하는 란 및 복용일을 잊지 않도록 달력에 붙일 수 있는 씰도 마련하는 등 환자를 위한 많은 배려가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