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센쥬(千寿)제약은 최근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 치료약 ‘이부리프 정맥주사 20㎎(이부프로펜 L-리신)을 발매했다.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은 태아 때 자궁에서 산소를 받아들이기 쉽도록 대동맥과 폐동맥을 연결하는 동맥관이 열려 있는데, 조산 등으로 생후에도 닫히지 않고 열려있는 질환이다. 개존이 작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무증상이지만, 개존이 크고 또 증상이 악화되면 두개내출혈, 괴사성장염, 폐출혈, 신부전 등의 중증 합병증을 발병하며 만성폐질환 및 미숙아 망막증, 저영양 등 장기 예후에도 영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이부리프’는 동맥관 수축을 촉진함으로써 증상을 개선하는 작용을 갖는다.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 치료약은 해외에서는 이미 승인되어 있지만, 일본에서는 일본 미숙아 신생아학회(現 일본신생아성육의학회)가 후생노동성에 개발 요망서를 제출하고, 후생노동성이 ‘미승인약·적응외약 검토의회’를 거쳐 개발기업을 공모하여 개발이 됐다.
센쥬제약이 개발을 수락하고 미승인약등 개발지원센터의 조성금을 활용하여 개발을 시작, 1월에 승인을 취득하고, 4월 약가등재된 것.
‘이부리프’의 효능·효과는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에서 보존요법(수분제한, 이뇨제 투여 등)이 무효한 경우’이다.
센쥬제약은 ‘이부리프’의 정보활동을 신생아영역을 포함한 폭넓은 영역에서 풍부한 활동경험을 가진 일본제약에 위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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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동맥관 개존증은 태아 때 자궁에서 산소를 받아들이기 쉽도록 대동맥과 폐동맥을 연결하는 동맥관이 열려 있는데, 조산 등으로 생후에도 닫히지 않고 열려있는 질환이다. 개존이 작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무증상이지만, 개존이 크고 또 증상이 악화되면 두개내출혈, 괴사성장염, 폐출혈, 신부전 등의 중증 합병증을 발병하며 만성폐질환 및 미숙아 망막증, 저영양 등 장기 예후에도 영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이부리프’는 동맥관 수축을 촉진함으로써 증상을 개선하는 작용을 갖는다.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 치료약은 해외에서는 이미 승인되어 있지만, 일본에서는 일본 미숙아 신생아학회(現 일본신생아성육의학회)가 후생노동성에 개발 요망서를 제출하고, 후생노동성이 ‘미승인약·적응외약 검토의회’를 거쳐 개발기업을 공모하여 개발이 됐다.
센쥬제약이 개발을 수락하고 미승인약등 개발지원센터의 조성금을 활용하여 개발을 시작, 1월에 승인을 취득하고, 4월 약가등재된 것.
‘이부리프’의 효능·효과는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에서 보존요법(수분제한, 이뇨제 투여 등)이 무효한 경우’이다.
센쥬제약은 ‘이부리프’의 정보활동을 신생아영역을 포함한 폭넓은 영역에서 풍부한 활동경험을 가진 일본제약에 위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