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협회 제60회 정기총회 개최 예산안등 확정
회원 고령화에 따른 회비감소 등 회무개선방안 논의
입력 2017.03.07 16:00 수정 2017.03.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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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협회 제60회 정기총회가 지난 7일 제기동 한솔웨딩홀에서 개최되었다. 총회에는 복지부 이형훈 한의약정책관이 참석 장관축사를 대독했고 한약유통협회 회장, 생약협회 회장 등 유관단체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한약협회(회장 정현철)는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새해 사업계획과 2억3천5백여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확정하고 업권신장을 위해 전 회원이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한약협회는 특히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회원 고령화와 신규회원 유입이 원천적으로 봉쇄된 현 상황에서  향후 회세유지는 물론 회무진행 자체가  매우 어렵게 될수도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의 개선방안을 찿아야 한다는데 참석 대의원들은 인식을 같이했다.

한약협회 자료에 따르면 전체 회원수가 863명에 불과, 최근 몇년사이 회원수가 사망 등으로 인해 급격히 줄어든것으로 확인됐다.  

협회는 현재 연회비 18만원을 부과하고 있으나 고령자 휴업자 영업관란자 등을 고려하여 회비부과인원에서 20%를 제감,  이를 기준으로 세입규모를 산정하고 있다.

▲ 수상자 명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신재윤(춘산) 이광호(서인당) 김수창(대한당)
△한약협회장 표창 : 원종태(건영) 신용환(명제) 이태원(익수당) 최문옥(영신당) 김정(천일) 허영록(춘방) 이성은(보건당) 박종배(경동) 배형도(화생당) 권영근(행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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