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강북구약사회 하충열 회장은 지난 23일 저녁 관내 쌍문2반ㆍ우이1ㆍ2반 반회에 참석해 회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올해 회무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약사회는 이날 하 회장의 반회 참석에 이어 2주간에 걸쳐 24개반 모든 반회에 회장과 임원이 참석해 회원들의 고충 및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회무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반회에서 하충열 회장은 “약사회의 근간인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 화합과 이를 토대로 약사회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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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이날 하 회장의 반회 참석에 이어 2주간에 걸쳐 24개반 모든 반회에 회장과 임원이 참석해 회원들의 고충 및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회무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반회에서 하충열 회장은 “약사회의 근간인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 화합과 이를 토대로 약사회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