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부 한약위원회(이사 이상성)는 지난 5일 약사회 3층 강당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 과립제 강좌를 열었다.
김사연 회장은 “의약분업은 처방전에 기재된 약품만 조제해야 하는 한계성이 있지만 한방과립은 약사의 임의대로 권할 수 있어 약사의 고유 영역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분야”라며 “동네약국을 살리는 측면에서도 한방과립에 약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는 한중제약에서 후원하며 강사인 김성만 약사는 시흥시 은행동에서 보약국을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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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한약위원회(이사 이상성)는 지난 5일 약사회 3층 강당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 과립제 강좌를 열었다.
김사연 회장은 “의약분업은 처방전에 기재된 약품만 조제해야 하는 한계성이 있지만 한방과립은 약사의 임의대로 권할 수 있어 약사의 고유 영역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분야”라며 “동네약국을 살리는 측면에서도 한방과립에 약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는 한중제약에서 후원하며 강사인 김성만 약사는 시흥시 은행동에서 보약국을 경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