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사회복지시설 무료투약사업 추진
한수이북 미신고 시설 대상
입력 2007.08.13 10:1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무료투약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약은 오는 23일 열리는 '경기도내 미신고 사회복지시설 식구들과 함께 하는 하계 나들이'에서 한수이북 지역의 미신고 13개 사회복지시설의 500여명의 원생을 대상으로 무료 투약 사업을 시행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기관이 정다우리 주최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약사회는 무료투약과 더불어 원생들을 도와주는 자원봉사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며, 조속한 시일내에 일정을 수립하여 송천한마음의집에도 무료 투약을 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기도 지역을 4권역, 고양권(월요일), 부천권(화요일), 성남권(금요일), 수원권(목요일)으로 나누어 오는 27일부터 9월 21까지 하루에 3시간씩 권역별로 4주에 걸쳐 '정률제 대비 일반의약품 활성화 강좌'를 개최키로 했다.

이 강좌는 본인부담금 정율제 시행으로 인한 약국가 환경의 변화에 적절한 대응책 마련하고, 일반의약품·건기식 활성화를 통한 다각화된 약국 경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정률제 시행이후 일명 나홀로 약국의 경우 환자 본인부담금 계산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며, 신속한 처방전 입력과 함께 본인부담 금 산정의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처방전 2차원 바코드 시스템에 대해서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향후 면밀한 검토를 위하여 TF팀 구성을 추진하는 등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밖에 회원들에 최신의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지부 홈페이지 개편 추진, 거대 지부간의 회무 교류를 통한 약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부산시약사회 방문 추진, 학술제 관련 논문 주제 배정, 자발적인 자정 운동 기구인 Fun Pharm TF팀 효율적인 운영 방안등 회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경기, 사회복지시설 무료투약사업 추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경기, 사회복지시설 무료투약사업 추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