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약, 복약지도 알리미 개통
입력 2005.02.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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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약사회(분회장 김학동)는 2월 1일 경기도약사회에서 개발한 복약지도 알리미를 2월 3일 개통했다.

달서구 약사회에서는 약사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키로 하고, 우선 매달 일정금액을 지원하여 무료로 회원들이 이용하게 할 방침이다.

또 약사회에서 지출 가능한 금액이 넘어가면 사용자 부담으로 전환 할 예정이다.

달서구약은 이를 위해 모든 회원들이 사용 할 수 있는 대표 아이디를 만들어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복약지도 알리미를 처음 사용해본 반동환(달서구 다정약국) 약사는 "환자들에도 좋지만 데이타가 많아 약사들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진료과별로 세부적으로 뷴류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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