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선진국 약사상 구현
입력 2005.01.19 14:03 수정 2005.01.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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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장군약사회은 18일 오후 8시 기장 동백횟집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액 2천100여만원을 승인했다.

신군섭회장은 "전국약사대회에 근무약사까지 35명인 분회에서 44명이 참석하여 전국제일의 단결력을 보였다"며 "더욱 더 회원의 단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 "작년에는 화합하는 약사회, 존경받는 약사회 구현에 노력한 한해였고, 올해에는 선진국 약사상구현과 회원이 분업감시에 지적받지 않기 위해 분업업무 완전한 습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는 2004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예산 2천 100여만원 및 올해 사업계획은 의사회와 상호교류 활성화, 선진국 약사상 구현 교육, 학술 자료발굴, 경로잔치무료투약, 작은친목모임, 회원가족단합대회 등 의결했다.

또, 시약 부의안건으로 △재고의약품 반품 조속한 시일에 마무리 상정과 기타토의에서 꾸준한 봉사사업과 불우이웃돕기 사업확대를 위해 장안서당에 수여하는 장학금을 인상하기로 했다.

총회에는 박진엽 부산시약 회장, 안경률국회의원, 최현돌 기장군수, 이광식약업협의회장, 성일호약사신협이사장, 옥태석부회장 이민재분회장 등의 내외빈과 회원26명 중 24명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장 = 김순이(인화약국)
△기장군약사회장 표창장 = 차영근(롯데약국)
△기장군약사회장 감사장 = 강성훈(우정약품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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