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회원명찰 제작 배부
입력 2004.12.30 14:07 수정 2004.12.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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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2004년 하반기 사업으로 추진된 회원명찰 제작을 그동안 사진수집과 준비과정을 마치고 지난 23일부터 회원명찰을 제작, 회원에게 배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72% 정도의 회원이 사진을 제출하여 분회별로 제작완료 배부중에 있으며, 사진미제출로 명찰을 수령치 못한 회원은 부산시약에 명함판 사진 2매(3×4)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제작된 회원명찰은 플라스틱 재질로 코팅되어 있는 고급재질이다.

한편 부산시약은 약사와 비약사를 구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약국근무시 위생복에 패용해 주시길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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