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 속 약국경영 '해법을 찾아라'
온누리, 1월 정기세미나서 논의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약국경기 불황탈출을 위한 해법이 논의된다.
온누리약국체인은 오는 2005년 1월 9일 일요일 10시부터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약국의 경영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내년부터 공론화 되는 약국법인과 끝이 보이지 않는 장기불황에 대비해 약국경영의 해법을 제시한다는 취지에서 라임커뮤니케니션스의 임의순 대표(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과정과 미주리대를 수료, LG에서 홍보와 경영을 담당)를 초청, '초불황기의 온누리약국경영 무엇이 핵심과제인가'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 강의에서는 장기간 지속가능성이 있는 경기불황의 심각성과 과다경쟁상황에 놓인 약국주변환경에 대한 고려, 약국불황은 과연 무엇이며, 그 대책은 무엇인지, 불황기에 약사는 어떠한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야 하는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정기세미나에서는 신년을 맞이하여 온누리약국 지부장과 온누리건강가족복지회 임원들의 신년인사와 덕담도 함께 전해진다.
이밖에 갱년기 장애개선에 효과적인 이소플라본 함유제제 소개와 관련임상에 관하여 유한양행 마케팅팀 강문희 약사가 강의한다.
이 정기세미나는 회원과 관리직원 및 비회원도 무료로 참석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