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당번약국판넬·명찰 제작배부
입력 2004.12.15 10:31 수정 2004.12.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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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최근 시민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휴일당번약국 판넬을 제작, 전 회원약국에 부착토록 했다.

길강섭 회장은 "이 패널에 가까운 당번약국명과 전화번호를 기재함으로써 시민들의 휴일약국 이용에 불편함을 덜기 위해 이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약사회는 전 회원들에게 사진이 들어있는 명찰을 제작 배포, 패용하게 함으로써 시민과 한걸음 더 친근해진 약사상 정립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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