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내달 4일 새내기약사 세미나...150명 선착순 접수
'신입약사의 강한 약사되기'를 주제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
입력 2024.01.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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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2월 4일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할 ‘2024년 새내기 약사 세미나’의 홍보 포스터. ©서울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청년약사위원회가 새내기약사와 2,3년차 사회초년 약사 대상으로 ‘2024년도 새내기약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신입약사의 강한 약사되기’를 주제로 오는 내달 4일 오후1시30분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0명에 한해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참석자에게는 기념품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세미나에선 △어서와, 약사회는 처음이지(노수진 총무이사) △공직약사가 뭐예요(유희정 직능발전이사) △환자 중심 커뮤니케이션 전략(모연화 약사) △약국 한약제제 어렵지 않아, 일반약 잘 쓸 수 있어 믿어봐(최해륭 약사) △“내 처방전을 조제해줘” 약국 처방업무 A to Z(진노을 약사) △변호사가 알려주는 약국개설 사기피해 예방법(법무법인 청향 조승현 변호사) △넘쳐나는 정보 속 약사의 건강기능식품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김정은 약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열린다.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회장은 “새내기약사들이 전문성과 자긍심을 갖고 리더십을 갖춘 약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 주제를 ‘신입약사의 강한 약사되기!’로 정했다”며 “새내기약사들이 실무 약업 현장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은교 청년약사이사는 “청년약사위원회에서는 신입약사들이 자신감을 갖고 약사로서의 첫걸음을 단단히 내딛을 수 있도록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특히 약국에서의 처방업무, 한약제제 활용, 일반약 취급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최신 트렌드와 법적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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