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2017년 상반기 감사 수감
각 위원회별 사업 및 일반·특별 회계 등 감사
입력 2017.08.0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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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7월 27일 오후 5시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이은동·정명진·조병금 감사단은 상반기 주요 회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면서 상세하게 점검했다.

감사단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약국 운영의 어려움 해소 대책, 장학금 재원 확보 방안, 회원고충처리기구를 회원에게 적극 홍보해 활성화시킬 것 등의 지적상의 개선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올해 상반기에 펼쳤던 약사회무 만큼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열심히 회무에 임해 달라”며 “회원들의 민생회무에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감사평을 대신했다.

김종환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준수하겠다”며 “서울시약사회의 역할이 대한약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반기 감사에는 김종환 회장, 박형숙·박기선·김정란·하충열·이시영·정영기·박규동 부회장, 이인숙·권영희·황미경·황미경 본부장, 류성호·임은주 총무이사, 조은아 여약사이사, 유정선 윤리이사, 이은경 문화복지이사 등 상임이사가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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