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의집'은 이태리에서 온 김하종 신부가 후원자들을 모아 운영하고 있는 급식시설로 매일 500∼6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성남시약사회가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다.
결손가정 아동보호 시설인 '만남의집'은 성남시약사회가 지난 28년간 인연을 맺어 정기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 |
| 2 | 최초 GLP-1 유전자치료제 임상 승인...6월 유럽서 개시 |
| 3 | 여성 약사 60%·50대 최다…약사 사회 '여초·고령화' |
| 4 | [약업분석] 온코닉테라퓨틱스, 1Q 매출 150% 급증… ‘자큐보’ 앞세워 역대급 실적 달성 |
| 5 | 기능성 원료 명칭체계 도마…"같은 이름, 다른 기능성" |
| 6 | [약업분석] 현대약품, 1Q 전 부문 ' 흑전'… 재무 건전성까지 질적 성장 |
| 7 | ‘ADC 초격차’ 다이이찌, 2035년 글로벌 ‘항암 톱5’ 대전환 선언 |
| 8 | 네오이뮨텍, 엔다리 미국 판매 라이선스 최종 획득…상업화 본격 진입 |
| 9 | 장두현호 휴젤, ‘프리미엄·내실·다각화’로 K-에스테틱의 새 역사 쓴다 |
| 10 | 바이오벤처 시대 본격화…KoBIA ‘지원형 조직’으로 진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안나의집'은 이태리에서 온 김하종 신부가 후원자들을 모아 운영하고 있는 급식시설로 매일 500∼6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성남시약사회가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다.
결손가정 아동보호 시설인 '만남의집'은 성남시약사회가 지난 28년간 인연을 맺어 정기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