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공공약국홍보 약봉투 제작 약국당 5만원 지원
불용재고약반품, 지역내 8개 종합도매상과 협의 진행
입력 2016.11.04 11:55 수정 2016.11.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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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2일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  대구시약사회 회원수첩 제작을 위해 전회원에 회원수첩 제작에 따른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작성을 요청하고 11월 15일까지  각 분회, 병원약사회, 그리고 개별 접수 등을 통해 개인정보이용동의서를 취합해 제작을 진행키로 했다.

불용재고반품사업과 관련해서는 현재 144개 제약사에 공문을 통해 반품사업 협조를 요청해 현재 일부 제약회사에서 사업참여를 알려온 상태로, 미회신업체들은 이번 달 안으로 연락을 취해 반품사업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또 지역내 8개 종합도매와 협의하여 반품사업 건에 대해 협의키로 했으며, 상시 반품제약사의 경우 대대적인 반품 사업기간 외에도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반품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매사들과 협의키로 했다.

공공약국홍보관련 약봉투 제작비 지원 건은 대구시공공약국위원회에서 약국에서 사용하는 약봉투를 통해 공공(심야,365)약국을 홍보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참여하는 약국당 1회에 한해 봉투 제작비 5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접수를 진행하여 선착순 100개 약국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또 분회를 통해 회원약국에 안내를 하고, 홍보 문구나 이미지 등이 준비 되는대로 대구시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아 지원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약사회와 관련된 현안들이 아직 많이 남아 국회에 계류 중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약사회를 중심으로 힘을 집중해서 난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단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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