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유아화장품 '프린세스 핑크의 립크레용' 출시
데이셀, 유기농 성분 쉐어버터와 호호바오일 성분 사용
입력 2016.08.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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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부모가 하는 행동과 말투를 쉽게 따라하는데, 특히 여자 아이들은 화장을 하는 엄마를 보며 흥미를 느끼고 자신도 따라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생긴다. 호기심많은 아이들은엄마 립스틱으로 한번쯤 자기입술에 그려보곤 한다.

 그러나 어른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의 화학 성분들이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발생시킬 수 있어 엄마들의 걱정이 따른다.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의 데이셀코스메틱(주) (대표  박귀홍)은 어린이를 위해 순하고 안전한 유아화장품 프린세스 핑크의 립크레용을 출시했다.

프린세스 핑크의 마법으로 촉촉하고 건강하게 입술을 관리해주는 컨셉으로 영국 유기농 인증기관 soil association에서 인증받은 유기농 성분 쉐어버터와 호호바오일을 담아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여 촉촉한 보습감이 특징이며, 건조한 아이들 입술에 립밤으로도 사용 가능한 유아화장품이다.

프린세스 핑크의 립크레용은 총 3가지 색상이며, 입술에 바르는 순간 여리여리한 발색으로 컬러체인지가 되는 매직 립크레용이다. 하트뿅뿅은 러블리한 체리빛으로, 달콤 바나나는 상큼한 오렌지로, 하늘 솜사탕은 우아한 퍼플 핑크로 변하며 자연스러운 발색과 동시에 입술에 전혀 착색되지 않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아화장품이라 할 수 있다.

클렌징은 간편하게 부드러운 펄프 소재의 라임앤브라운 베이비 클렌징티슈 한 장으로 닦아내거나 아이전용 워시로 세정해주면 착색 없이 보송보송한 입술로 쉽고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데이셀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연약한 우리 아이 입술을 보호하기 위해 엄마의 마음을 담아 건강한 아이전용 립크레용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착색되기 쉬운 립스틱들의 단점을 보안하여 착색을 최소화하고 유기농 성분을 담아 보습력을 높인 순하고 안전한 베이비전용 유아화장품이라고 전했다.

데이셀 프린세스 핑크의 립크레용은 전국 약국 및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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