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한국외안부연구회 심포지엄 후원
입력 2006.06.26 11:24 수정 2006.06.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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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대표이사 회장 이태영)은 지난 6월24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한국 외안부연구회가 주관한 2006년 한국외안부연구회 특별 심포지엄을 한국산텐과 함께 공동으로 후원하였다.

이날 열린 특별 심포지엄은 “Dry Eye의 진단과 치료의 현주소”를 주제로 한국외안부연구회 회원의 많은 관심하에 개최되었으며, 해외 초청연자로 일본 교토부립의과대학 안과 교수로 재직중인 노리히코 요코이 교수가 초청되어 특강을 했다.

안구건조증의 대표 치료제인 “히아레인 점안액”의 발매 10주년에 맞추어 개최된 이날 심포지엄에서 초청연자인 요코이 교수는 “Dry Eye에 대한 고찰 및 진단치료의 최신 지견”특강에서 일본의 Dry Eye 진단기준과 최신의 치료법을 소개하였다.

이어 가톨릭의대 김현승 교수의 “Questionnaire결과를 중심으로 한 Dry Eye의 치료와 인식에 대한 현주소” 발표와 한길안과병원 조범진 박사, 연세의대 이형근 교수, 경희의대 진경현 교수, 한림의대 최태훈 교수의 “Delphi panel에 의한 Stage별 case 토의”로 이어졌다.

이날 심포지엄을 후원한 태준제약 이태영 회장은 축사에서 “한국 내 인공눈물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하고 있는 “히아레인 점안액” 발매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0년 전 이 땅에 인공눈물 시장이 황무지인 상태에서 국내 최초 발매된 이후 오늘까지 “히아레인 점안액”은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대명사로 불리면서 사랑을 받아오고 있음에 대한 감사” 와 함께 “한국외안부연구회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을 강조 하였다.

태준제약은 최근 녹내장 치료제 “잘로스트 점안제”와 망막치료제 “큐레틴 캡슐”을 잇달아 발매하며 안과시장의 전 부문에 걸쳐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싱가폴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에 참가하여 적극적인 해외에서의 마케팅을 주도하는 등 보다 활발하고 공격적인 영업력을 펼치고 있다.

태준제약 안과연구소의 순수 자체 보유 기술로 개발한 ‘라타노프로스트
(Latanoprost)’ 성분의 녹내장 치료제인 “잘로스트 점안액”은 그 동안 수입에만 의존해 오던 녹내장 치료제를 국산화한 최초의 제품이다.

“잘로스트 점안액”은 발매 후 임상을 통해 안압 하강효과가 우수함이 입증된 바 있으며,특히 녹내장 약물을 치료 받지 않은 실험군에서 효과적으로 안압을 하강시켰으며, 기존의 약물을 치료 받고 있는 실험군 중에서 프로스타글란딘류(類)를 “잘로스트 점안액”으로 스위칭한 실험군에서도 추가적인 안압 하강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향후 녹내장 치료제 시장에서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하게 처방이 되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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