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말단비대증치료제 개발계약 체결
바이오벤처 펩트론과 2번째-2007년 제품화 예정
입력 2004.12.30 10:32 수정 2004.12.3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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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바이오벤처기업 펩트론과 옥트레오타이드 성분의 서방형 말단비대증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펩트론과의 이번 계약은 세계 최초 개발된 펩타이드 서방형 제법 기술을 이용해 루프롤리드 성분 항암제 ‘루피어’를 개발한 데 이어 2번째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 2007년 제품을 발매, 제품 및 기슬수출을 통해 향후 전 세계에 연간 1억달러 이상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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