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4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2, 코넥스1, 기타 외감 6)의 올해 1분기 순이익 평균은 107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328.4% 급증했으며, 전년 동기에 비해서도 41.6% 증가했다. 순이익률 평균은 11.1%다.

△ 2026년 1분기 순이익액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순이익 톱 10 코스메틱·뷰티 기업 중 전통의 대기업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LG생활건강은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ODM기업인 코스맥스는 300% 이상 급성장해 눈길을 끈다.
순이익 규모 1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1325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631.6% 급증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5.4%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10.8%.
2위 에이피알의 순이익은 1173억원. 전기 대비 18.7% 늘었으며, 전년 동기보다는 134.8% 급증했다. 순이익률 19.8%.
3위 LG생활건강의 순이익은 887억원.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14.2%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5.6%.
4위 한국콜마는 6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1.5%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58.7%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8.2%.
5위 실리콘투의 순이익 은 543억원. 전기 대비 51.8%, 전년 동기 대비 40.1% 각각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15.7%.
6위 파마리서치의 순이익은 487억원. 전기 대비 23.9%, 전년 동기 대비 35.3% 각각 늘었다. 순이익률은 33.4%.
7위 코스맥스의 순이익은 438억원. 전기 대비 50.2%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312.1%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6.4%.
8위 휴젤의 순이익은 406억원. 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31.5% 각각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34.8%.
9위 달바글로벌의 순이익은 363억원. 전기 대비 77.4%, 전년동기 대비 46.8% 각각 늘었다. 순이익률은 21.2%.
10위 클래시스는 순이익 332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22.3%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1.5%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38.0%.
△ 2026년 1분기 순이익률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코스메틱·뷰티 기업 중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케어젠이다. 순이익률 51.5%. 순이익은 117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전년 동기 대비 38.7% 증가했다.
2위 비올메디컬의 순이익률은 50.7%. 순이익은 88억원. 전기 대비 42.3%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1.8% 감소했다.
3위 클래시스는 38.0%. 순이익은 332억원. 전기 대비 22.3%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1.5% 증가했다.
4위 휴젤은 34.8%. 순이익은 406억원. 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31.5% 각각 증가했다.
5위 파마리서치는 33.4%. 순이익은 487억원. 전기 대비 23.9%, 전년 동기 대비 35.3% 각각 늘었다.
6~10위는 잇츠한불(33.0%), 휴메딕스(32.1%), 바이오플러스(30.2%), 바이오에프디엔씨(29.1%), 원텍(25.9%)이다.
△ 2026 1분기 순이익액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 2026 1분기 순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미국 순회 사업설명회 개최…"조인트스템 허가·상업화·나스닥 전략 공개" |
| 2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897억, 코스닥 271억 달성 |
| 5 |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 “텔라세벡, 결핵 넘어 글로벌 항감염제로 완성할 것” |
| 6 | [약업분석] 셀트리온 1Q 바이오의약품 1조764억원…케미컬 3% 감소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299억, 코스닥 64억 달성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94억, 코스닥 72억 달성 |
| 9 | 대원제약-팜어스 비만신약, 미국 당뇨학회 발표 |
| 10 | 미국 FDA, 임상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중국·호주 급부상 ‘위협’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4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2, 코넥스1, 기타 외감 6)의 올해 1분기 순이익 평균은 107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328.4% 급증했으며, 전년 동기에 비해서도 41.6% 증가했다. 순이익률 평균은 11.1%다.

△ 2026년 1분기 순이익액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순이익 톱 10 코스메틱·뷰티 기업 중 전통의 대기업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LG생활건강은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ODM기업인 코스맥스는 300% 이상 급성장해 눈길을 끈다.
순이익 규모 1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1325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631.6% 급증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5.4%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10.8%.
2위 에이피알의 순이익은 1173억원. 전기 대비 18.7% 늘었으며, 전년 동기보다는 134.8% 급증했다. 순이익률 19.8%.
3위 LG생활건강의 순이익은 887억원.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14.2%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5.6%.
4위 한국콜마는 6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1.5%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58.7%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8.2%.
5위 실리콘투의 순이익 은 543억원. 전기 대비 51.8%, 전년 동기 대비 40.1% 각각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15.7%.
6위 파마리서치의 순이익은 487억원. 전기 대비 23.9%, 전년 동기 대비 35.3% 각각 늘었다. 순이익률은 33.4%.
7위 코스맥스의 순이익은 438억원. 전기 대비 50.2%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312.1% 급증했다. 순이익률은 6.4%.
8위 휴젤의 순이익은 406억원. 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31.5% 각각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34.8%.
9위 달바글로벌의 순이익은 363억원. 전기 대비 77.4%, 전년동기 대비 46.8% 각각 늘었다. 순이익률은 21.2%.
10위 클래시스는 순이익 332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22.3%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1.5%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38.0%.
△ 2026년 1분기 순이익률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코스메틱·뷰티 기업 중 순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케어젠이다. 순이익률 51.5%. 순이익은 117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전년 동기 대비 38.7% 증가했다.
2위 비올메디컬의 순이익률은 50.7%. 순이익은 88억원. 전기 대비 42.3%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1.8% 감소했다.
3위 클래시스는 38.0%. 순이익은 332억원. 전기 대비 22.3%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11.5% 증가했다.
4위 휴젤은 34.8%. 순이익은 406억원. 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31.5% 각각 증가했다.
5위 파마리서치는 33.4%. 순이익은 487억원. 전기 대비 23.9%, 전년 동기 대비 35.3% 각각 늘었다.
6~10위는 잇츠한불(33.0%), 휴메딕스(32.1%), 바이오플러스(30.2%), 바이오에프디엔씨(29.1%), 원텍(25.9%)이다.
△ 2026 1분기 순이익액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 2026 1분기 순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