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화성은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국내외 매출이 모두 부진했다. 특히 중국지역 매출은 반토막이 나다시피 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한농화성은 115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1341억원 대비 13.9% 역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58억원 대비 61.3% 감소했다. 순이익은 35억원이 발생해 전년동기 41억원 대비 15.3% 줄었다.
타사 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88억원으로 전년동기 144억원 대비 39.2% 감소했다. 타상 상품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7.6%다. 연구개발비는 8억2000만원을 사용, 전년동기 8억6000만원 대비 3.8% 감소했다. 비중은 0.7%.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472억원으로 전년동기 590억원 대비 20.0% 역성장했다. 비중은 40.9%.
2분기의 경우 5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624억원 대비 15.1%, 전년동기 686억원 대비 22.7%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전기 6억원 대비 155.1%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42억원보다는 61.9% 감소했다. 순이익은 4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31억원 대비 86.3%, 전년동기 28억원 대비 85.2% 각각 역성장했다.
타사 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38억원으로 전기 49억원 대비 22.9%, 전년동기 72억원 대비 47.2% 각각 줄었다. 비중은 7.2%. 연구개발비는 4억원을 사용, 전기 대비 26.1%, 전년동기 대비 22.9%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0.7%.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302억원으로 전기 270억원 대비 25.4%, 전년동기 317억원 대비 36.4%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38.0%.
△지역별 실적

지역별 실적도 전년동기 대비 모두 역성장했다. 매출 비중이 가장 큰 국내 상반기 매출은 682억원으로 전년동기 751억원 대비 9% 감소했다. 그러나 전체 매출이 줄어들면서 비중은 전년동기 56%에서 59%로 되레 커졌다. 2분기 매출은 329억원으로 전기 354억원 대비 7%, 전년동기 369억원 대비 11% 각각 줄었다. 비중은 62%.
중국지역 상반기 매출은 135억원으로 전년동기 241억원 대비 44% 역성장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8%에서 12%로 작아졌다. 2분기 매출은 49억원으로 전기 86억원 대비 43%, 전년동기 119억원 대비 59% 감소했다. 비중은 9%.
기타 지역 상반기 매출은 336억원으로 전년동기 348억원 대비 3% 줄었다. 비중은 29%. 2분기 매출은 152억원으로 전기 184억원 대비 17%,전년동기 198억원 대비 23%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29%.
△ 지분법 손익

한농화성 소속 3개사의 지분법손익 실적은 견조한 편이다. 5억원의 지분법이익을 기록해 1000만원의 지분법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3개사 중 ㈜경산의 실적이 가장 양호하다. 상반기 지분법이익은 7억원으로 2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경산씨앤엘도 1억원의 지분법이익을 기록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는 3억원의 지분법손실이 발생, 1억원의 지분법이익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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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화성은 올해 상반기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국내외 매출이 모두 부진했다. 특히 중국지역 매출은 반토막이 나다시피 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 한농화성은 115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1341억원 대비 13.9% 역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58억원 대비 61.3% 감소했다. 순이익은 35억원이 발생해 전년동기 41억원 대비 15.3% 줄었다.
타사 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88억원으로 전년동기 144억원 대비 39.2% 감소했다. 타상 상품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7.6%다. 연구개발비는 8억2000만원을 사용, 전년동기 8억6000만원 대비 3.8% 감소했다. 비중은 0.7%.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472억원으로 전년동기 590억원 대비 20.0% 역성장했다. 비중은 40.9%.
2분기의 경우 5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624억원 대비 15.1%, 전년동기 686억원 대비 22.7%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전기 6억원 대비 155.1%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42억원보다는 61.9% 감소했다. 순이익은 4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31억원 대비 86.3%, 전년동기 28억원 대비 85.2% 각각 역성장했다.
타사 상품 유통 매출 규모는 38억원으로 전기 49억원 대비 22.9%, 전년동기 72억원 대비 47.2% 각각 줄었다. 비중은 7.2%. 연구개발비는 4억원을 사용, 전기 대비 26.1%, 전년동기 대비 22.9%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0.7%.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302억원으로 전기 270억원 대비 25.4%, 전년동기 317억원 대비 36.4%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38.0%.
△지역별 실적

지역별 실적도 전년동기 대비 모두 역성장했다. 매출 비중이 가장 큰 국내 상반기 매출은 682억원으로 전년동기 751억원 대비 9% 감소했다. 그러나 전체 매출이 줄어들면서 비중은 전년동기 56%에서 59%로 되레 커졌다. 2분기 매출은 329억원으로 전기 354억원 대비 7%, 전년동기 369억원 대비 11% 각각 줄었다. 비중은 62%.
중국지역 상반기 매출은 135억원으로 전년동기 241억원 대비 44% 역성장했다. 비중은 전년동기 18%에서 12%로 작아졌다. 2분기 매출은 49억원으로 전기 86억원 대비 43%, 전년동기 119억원 대비 59% 감소했다. 비중은 9%.
기타 지역 상반기 매출은 336억원으로 전년동기 348억원 대비 3% 줄었다. 비중은 29%. 2분기 매출은 152억원으로 전기 184억원 대비 17%,전년동기 198억원 대비 23%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29%.
△ 지분법 손익

한농화성 소속 3개사의 지분법손익 실적은 견조한 편이다. 5억원의 지분법이익을 기록해 1000만원의 지분법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3개사 중 ㈜경산의 실적이 가장 양호하다. 상반기 지분법이익은 7억원으로 2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경산씨앤엘도 1억원의 지분법이익을 기록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는 3억원의 지분법손실이 발생, 1억원의 지분법이익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