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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평균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유보율은 2천%에 육박했고,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유보율은 2500%를 넘었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42개사와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54개사 1분기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평균 1880.02%, 코스닥은 평균 2564.03%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증감률은 코스닥이 193.88%P로 코스피 23.34%P보다 8.5배 높았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설비 확장 및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으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배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스피 제약사 42개

유보율은 셀트리온이 7730.66%로 가장 높앗고, 삼성바이오로직스(6252.44%)가 6,000%를, 한국유나이티드제약(5278.70%)이 5,000%를 넘었다. SK바이오사이언스(4410.28%) 한독(4304.00%) ‘톱5’에 들었다. 유보율 상위 10개 제약사 모두 2500%(10위 대웅제약 2763.56%)를넘으며 코스피 평균(1880.02%)을 훌쩍 넘었다.

유보율 하위는 영진약품(-0.67%) 동성제약(56.21%) 국제약품(101.62%) 삼성제약(174.84%) 명문제약(199.07%)으로 나타났다. 10위(JW중외제약) 까지 500%를 넘지 않았다.

전기(2024년 4분기) 대비 증가율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1.05%P로 가장 높았고 한미약품(93.44%P) 한국유나이티드제약(86.13%P) 삼성제약(79.11%P) SK바이오팜(60.32%P)이 ‘톱5’에 들었다.

전기대비 감소는 셀트리온(-691.63%P) 한독(-155.34%P) 종근당(-137.65%P) 삼일제약(-84.06%P) 동아에스티(-52.46%P)가 –를 기록했다. 이들 5개사 외 10위 5개사(하나제약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 보령 일성아이에스)까지는 모두 -를 기록했다.

전년동기(2024년 1분기) 대비 증가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19.09%P로 가장 높았고, SK바이오팜(640.24%P) 제일약품(334.25%P) 한미약품(249.95%P) 한국유나이티드제약(243.65%P)이 ‘톱5’에 들었다. 6위부터 10위(대웅제약 107.67%P)까지 모두 100%를 넘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는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130.34%P) 한독(-1047.13%P)이 –1000%P를 넘었다. 이어 셀트리온이 –584.16%P, 삼일제약이 –117.88%P, 신풍제약이 -54.63%를 기록했다. 10위(SK바이오사이언스 –5.20%P) 까지 모두 –를 기록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54개사

유보율은 휴젤(22721.75%)이 20000%를 넘었고, 메디톡스(15003.05%) 파마리서치프러덕트(10754.34%)가 10000%를 넘었다. 대한약품이 9292.21%, 지씨셀이 6415.71%로 ‘톱5’에 들었다. 6위부터 10위(에스티팜)까지 모두 4,000%를 넘었다.

유보율 하위는 코오롱생명과학(-399.99%) JW신약(-118.10%) 비보존제약(-20.90%)가 ‘-’를 기록했다. 이외 4위(에스바이오메딕스 7.71%)부터 10위(GC녹십자엠에스 276.84%)까지는 ‘+’를 기록했다.

전기(2024년 4분기) 대비 증가는 휴젤(483.28%P) 파마리서치프로덕트(470.90%P)가 400%P를 넘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282.98%p) 메디톡스(188.37%p) 휴메딕스(180.59%P)가 ‘톱5’에 들었다. 10위는 동국생명과학이 54.50%P로 합류했다.

전기대비 감소는 제테마(-409.81%) 지씨셀(-225.49%P) 케어젠(-206.99%P) 비씨월드제약(-155.51%P) CJ바이오사이언스(-94.01%P) 순으로 나타났다. 6위부터 10위(테라젠이텍스 –38.90%P)까지도 모두 ‘-’를 기록했다.

전년동기(2024년 1분기) 대비 증가는 휴젤(2310.55%P) 파마리서치프로덕트(2151.99%P)가 2000%P를 넘었다.이어 엘앤씨바이오(1209.49%P) 경남제약(1010.73%p)이 1000%P를 넘었다. 대한약품이 883.92%P로 ‘톱5’에 합류했다. 에스티팜 메디톡스는 700%p를, 휴메딕스는 600%p를, 한국비티비는 500%를 넘었고, 진양제약이 429.26%P로 10위권에 들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는 지씨셀(-1068.33%P)이 유일하게 –1000%P를 넘었고 코오롱생명과학도 –919.77%P를 기록했다. 이어 제테마(-388.77%) 비씨월드제약(-317.62%P) 테라젠이텍스(-297.27%P) 순으로 집계됐다. 10위 엔지켐생명과학은 –54.45%P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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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평균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유보율은 2천%에 육박했고,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유보율은 2500%를 넘었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42개사와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54개사 1분기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평균 1880.02%, 코스닥은 평균 2564.03%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증감률은 코스닥이 193.88%P로 코스피 23.34%P보다 8.5배 높았다.
유보율은 잉여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설비 확장 및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사내유보가 어느 정도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유보율이 높으면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배당 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스피 제약사 42개

유보율은 셀트리온이 7730.66%로 가장 높앗고, 삼성바이오로직스(6252.44%)가 6,000%를, 한국유나이티드제약(5278.70%)이 5,000%를 넘었다. SK바이오사이언스(4410.28%) 한독(4304.00%) ‘톱5’에 들었다. 유보율 상위 10개 제약사 모두 2500%(10위 대웅제약 2763.56%)를넘으며 코스피 평균(1880.02%)을 훌쩍 넘었다.

유보율 하위는 영진약품(-0.67%) 동성제약(56.21%) 국제약품(101.62%) 삼성제약(174.84%) 명문제약(199.07%)으로 나타났다. 10위(JW중외제약) 까지 500%를 넘지 않았다.

전기(2024년 4분기) 대비 증가율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1.05%P로 가장 높았고 한미약품(93.44%P) 한국유나이티드제약(86.13%P) 삼성제약(79.11%P) SK바이오팜(60.32%P)이 ‘톱5’에 들었다.

전기대비 감소는 셀트리온(-691.63%P) 한독(-155.34%P) 종근당(-137.65%P) 삼일제약(-84.06%P) 동아에스티(-52.46%P)가 –를 기록했다. 이들 5개사 외 10위 5개사(하나제약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 보령 일성아이에스)까지는 모두 -를 기록했다.

전년동기(2024년 1분기) 대비 증가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19.09%P로 가장 높았고, SK바이오팜(640.24%P) 제일약품(334.25%P) 한미약품(249.95%P) 한국유나이티드제약(243.65%P)이 ‘톱5’에 들었다. 6위부터 10위(대웅제약 107.67%P)까지 모두 100%를 넘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는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1130.34%P) 한독(-1047.13%P)이 –1000%P를 넘었다. 이어 셀트리온이 –584.16%P, 삼일제약이 –117.88%P, 신풍제약이 -54.63%를 기록했다. 10위(SK바이오사이언스 –5.20%P) 까지 모두 –를 기록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54개사

유보율은 휴젤(22721.75%)이 20000%를 넘었고, 메디톡스(15003.05%) 파마리서치프러덕트(10754.34%)가 10000%를 넘었다. 대한약품이 9292.21%, 지씨셀이 6415.71%로 ‘톱5’에 들었다. 6위부터 10위(에스티팜)까지 모두 4,000%를 넘었다.

유보율 하위는 코오롱생명과학(-399.99%) JW신약(-118.10%) 비보존제약(-20.90%)가 ‘-’를 기록했다. 이외 4위(에스바이오메딕스 7.71%)부터 10위(GC녹십자엠에스 276.84%)까지는 ‘+’를 기록했다.

전기(2024년 4분기) 대비 증가는 휴젤(483.28%P) 파마리서치프로덕트(470.90%P)가 400%P를 넘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282.98%p) 메디톡스(188.37%p) 휴메딕스(180.59%P)가 ‘톱5’에 들었다. 10위는 동국생명과학이 54.50%P로 합류했다.

전기대비 감소는 제테마(-409.81%) 지씨셀(-225.49%P) 케어젠(-206.99%P) 비씨월드제약(-155.51%P) CJ바이오사이언스(-94.01%P) 순으로 나타났다. 6위부터 10위(테라젠이텍스 –38.90%P)까지도 모두 ‘-’를 기록했다.

전년동기(2024년 1분기) 대비 증가는 휴젤(2310.55%P) 파마리서치프로덕트(2151.99%P)가 2000%P를 넘었다.이어 엘앤씨바이오(1209.49%P) 경남제약(1010.73%p)이 1000%P를 넘었다. 대한약품이 883.92%P로 ‘톱5’에 합류했다. 에스티팜 메디톡스는 700%p를, 휴메딕스는 600%p를, 한국비티비는 500%를 넘었고, 진양제약이 429.26%P로 10위권에 들었다.

전년동기 대비 감소는 지씨셀(-1068.33%P)이 유일하게 –1000%P를 넘었고 코오롱생명과학도 –919.77%P를 기록했다. 이어 제테마(-388.77%) 비씨월드제약(-317.62%P) 테라젠이텍스(-297.27%P) 순으로 집계됐다. 10위 엔지켐생명과학은 –54.45%P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