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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신약이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30% 가까이 증가했으나 수익을 내지 못했다.
약업닷컴은 일성신약의 3월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지난해 실적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일성신약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20억원으로 전기대비 21.8%, 전년동기대비 2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출총이익은 90억원으로 전기대비 0.7%p, 전년동기대비 8%p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8억원을 기록해 전기에 이어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397억원으로, 전기대비 –205.1%p, 전년동기대비 –209.2%로 적자전환했다.
하지만 상품매출액은 35억원을 기록하면서 전기대비 98.7%, 전년동기대비 243.6%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3억원으로, 전기대비 0.5%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3% 감소했다.
해외매출액은 10억원으로 전기대비 3.5%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69.2% 증가했다.
누적 실적 역시 지난해 4분기 실적과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일성신약의 지난해 누적 매출액은 781억원으로 전기대비 27.4%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은 361억원으로 동일 기준 29.2% 상승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80억원으로 전기대비 12.4% 감소해 적자전환했고, 순손실액은 209억원으로 전기대비 204.3% 떨어져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누적 상품매출액은 76억원으로 전기대비 113.5% 증가한 반면, 누적 연구개발비는 15억원으로 전기대비 42.2% 감소했다.
해외매출액은 39억원으로 전기대비 21.1% 늘어났다.

품목군 매출에서는 내분비계용 의약품과 순환기계용 약품에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성신약의 페니실린계 항생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0억원으로 전기대비 23%,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187억원으로 전기대비 12% 늘었다.
내분비계용 약품의 매출액은 44억원으로 전기대비 22%인 8억원, 전년동기대비 29%인 10억원 상승했다. 누적 매출은 160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39% 증가했다.
조영제의 경우 24억원으로 기록하며 전기대비 16%인 3억원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인 1억원이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92억원으로 전기대비 16% 상승했다.
소화기계용 약품은 18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8%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16%인 2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74억원으로 전기대비 31% 늘었다.
마취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8억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기대비 19%인 4억원 줄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변화가 없었다. 누적 매출은 76억원으로 14% 증가했다.
순환기계용 약품은 전기대비 18%인 2억원, 전년동기대비 26%인 3억원 증가한 16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은 59억원으로 전기대비 23% 증가했다.
일성신약의 상품 매출액은 4억원으로 전기대비 8%, 전년동기대비 64% 감소했다. 누적 매출 또한 59% 감소한 15억원을 기록했다.
수탁생산 등의 경우 48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73%인 20억원, 전년동기대비 470%인 39억원 늘어났다. 누적 매출은 173% 증가한 118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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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신약이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30% 가까이 증가했으나 수익을 내지 못했다.
약업닷컴은 일성신약의 3월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지난해 실적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일성신약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20억원으로 전기대비 21.8%, 전년동기대비 2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출총이익은 90억원으로 전기대비 0.7%p, 전년동기대비 8%p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8억원을 기록해 전기에 이어 적자지속,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397억원으로, 전기대비 –205.1%p, 전년동기대비 –209.2%로 적자전환했다.
하지만 상품매출액은 35억원을 기록하면서 전기대비 98.7%, 전년동기대비 243.6%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3억원으로, 전기대비 0.5%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3% 감소했다.
해외매출액은 10억원으로 전기대비 3.5% 감소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69.2% 증가했다.
누적 실적 역시 지난해 4분기 실적과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일성신약의 지난해 누적 매출액은 781억원으로 전기대비 27.4%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은 361억원으로 동일 기준 29.2% 상승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80억원으로 전기대비 12.4% 감소해 적자전환했고, 순손실액은 209억원으로 전기대비 204.3% 떨어져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누적 상품매출액은 76억원으로 전기대비 113.5% 증가한 반면, 누적 연구개발비는 15억원으로 전기대비 42.2% 감소했다.
해외매출액은 39억원으로 전기대비 21.1% 늘어났다.

품목군 매출에서는 내분비계용 의약품과 순환기계용 약품에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성신약의 페니실린계 항생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0억원으로 전기대비 23%,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다. 누적 매출액은 187억원으로 전기대비 12% 늘었다.
내분비계용 약품의 매출액은 44억원으로 전기대비 22%인 8억원, 전년동기대비 29%인 10억원 상승했다. 누적 매출은 160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39% 증가했다.
조영제의 경우 24억원으로 기록하며 전기대비 16%인 3억원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인 1억원이 감소했다. 누적 매출은 92억원으로 전기대비 16% 상승했다.
소화기계용 약품은 18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8%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16%인 2억원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74억원으로 전기대비 31% 늘었다.
마취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8억원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기대비 19%인 4억원 줄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변화가 없었다. 누적 매출은 76억원으로 14% 증가했다.
순환기계용 약품은 전기대비 18%인 2억원, 전년동기대비 26%인 3억원 증가한 16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은 59억원으로 전기대비 23% 증가했다.
일성신약의 상품 매출액은 4억원으로 전기대비 8%, 전년동기대비 64% 감소했다. 누적 매출 또한 59% 감소한 15억원을 기록했다.
수탁생산 등의 경우 48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73%인 20억원, 전년동기대비 470%인 39억원 늘어났다. 누적 매출은 173% 증가한 118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