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체로 표준 비율(100%) 이하의 부채비율을 유지하며 양호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4개사(코스피 44개사, 코스닥 60개사)의 2025년 12월 기준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 44개사의 평균 부채비율은 88.13%로 전년 동기 대비 11.26%p 증가했으며, 전기 대비로도 13.14%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60개사의 경우 2025년 12월 기준 평균 부채비율이 64.01%를 기록해 코스피 시장보다 한층 더 튼튼한 재무 구조를 보였다. 코스닥은 전년 동기 대비 14.12%p 감소하며 부채 부담을 크게 덜어냈으며, 전기 대비로도 4.33%p 감소해 뚜렷한 재무 건전성 개선 기조를 입증했다.
전반적으로 제약·바이오 산업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탄탄한 자본 확충과 효과적인 차입금 관리를 통해 뛰어난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와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안정성 지표다. 통상적으로 100% 이하를 표준 비율로 보며, 이 수치가 낮을수록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하고 외부 차입금 상환 압박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이자 비용 증가 등 재무적 부담이 크다고 해석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4개사

2025년 12월 기준 부채비율 규모는 동성제약이 620.74%를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내 재무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영진약품, 한독, 삼일제약 등 대규모 투자 및 차입금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재무 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동성제약(620.74%), 2위 영진약품(186.89%), 3위 한독(184.11%), 4위 삼일제약(178.85%), 5위 명문제약(160.83%), 6위 일동제약(139.25%), 7위 종근당바이오(136.05%), 8위 대원제약(123.49%), 9위 경보제약(119.26%), 10위 GC녹십자(113.09%)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장사 중 당기 말 부채비율이 가장 낮아 최우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10개 기업은 일성아이에스(4.31%), 명인제약(5.95%), 환인제약(13.75%), 한국유나이티드제약(14.27%), 파미셀(26.88%), 셀트리온(28.71%), 신풍제약(30.19%), 하나제약(33.42%), 팜젠사이언스(33.57%), 유한양행(36.35%)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20.01%p 수직 상승하며 단기 부채비율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종근당, 삼일제약, 삼성제약 등 운영 자금 확보 및 신규 투자를 진행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뚜렷한 부채 증가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0.01%p), 2위 종근당(+17.94%p), 3위 삼일제약(+15.07%p), 4위 삼성제약(+13.87%p), 5위 영진약품(+13.33%p), 6위 한올바이오파마(+11.29%p), 7위 파미셀(+9.13%p), 8위 이연제약(+8.20%p), 9위 종근당바이오(+6.61%p), 10위 SK바이오사이언스(+4.20%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크게 감소(개선)한 코스피 기업은 대웅제약으로, -16.88%p 하락하며 단기 재무 구조 개선을 강하게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한독, 일동제약, 에이프로젠 등 차입금 상환 및 자본 확충에 성공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시장의 재무 건전성 강화 기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대웅제약(-16.88%p), 2위 한독(-16.18%p), 3위 일동제약(-13.74%p), 4위 에이프로젠(-9.85%p), 5위 JW중외제약(-8.84%p), 6위 광동제약(-7.82%p), 7위 삼진제약(-7.77%p), 8위 대원제약(-6.31%p), 9위 현대약품(-5.61%p), 10위 SK바이오팜(-4.36%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동성제약이 400.80%p 수직 상승하며 연간 재무 부담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삼일제약, GC녹십자 등 외부 자금 조달 및 공격적인 외형 확장을 시도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자본 운영 전략 변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동성제약(+400.80%p), 2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55.42%p), 3위 삼일제약(+54.54%p), 4위 GC녹십자(+27.82%p), 5위 영진약품(+26.03%p), 6위 경보제약(+25.02%p), 7위 종근당바이오(+18.90%p), 8위 대원제약(+18.49%p), 9위 에이프로젠(+17.80%p), 10위 삼성제약(+16.98%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크게 개선된 코스피 기업은 일동제약으로, -131.09%p 수직 하락하며 폭발적인 재무 안정성 확보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제일약품, SK바이오팜, JW중외제약 등 수익성 개선을 통해 부채 상환에 성공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체질 개선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부채비율이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일동제약(-131.09%p), 2위 제일약품(-36.30%p), 3위 SK바이오팜(-35.61%p), 4위 JW중외제약(-19.63%p), 5위 JW생명과학(-18.04%p), 6위 부광약품(-13.15%p), 7위 한미약품(-12.64%p), 8위 팜젠사이언스(-12.15%p), 9위 삼성바이오로직스(-10.54%p), 10위 유유제약(-6.33%p)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0개사

2025년 12월 기준 부채비율 규모는 아이큐어가 270.03%를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 내 재무 부담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제테마, 조아제약, 대화제약 등 타인자본 조달을 통해 파이프라인 R&D 및 운영자금을 확보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차입금 관리의 중요성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아이큐어(270.03%), 2위 제테마(221.74%), 3위 조아제약(197.17%), 4위 대화제약(166.44%), 5위 에스바이오메딕스(146.45%), 6위 비씨월드제약(143.86%), 7위 비보존제약(127.73%), 8위 동구바이오제약(121.05%), 9위 알리코제약(119.74%), 10위 엘앤씨바이오(118.98%)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중 당기 말 부채비율이 가장 낮아 최우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10개 기업은 바이오비쥬(2.85%), 화일약품(3.04%), 엔지켐생명과학(7.08%), 휴메딕스(8.03%), 지씨지놈(8.12%), 삼아제약(8.30%), 케어젠(8.85%), 휴젤(9.86%), 신일제약(11.25%), 고려제약(13.54%)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당기 말 기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나 재무 리스크가 대두됐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비보존제약이 33.40%p 수직 상승하며 단기 부채비율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엘앤씨바이오, 지씨셀, 한국비티비 등 전략적 투자 및 외부 자금을 수혈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뚜렷한 부채 증가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비보존제약(+33.40%p), 2위 엘앤씨바이오(+32.27%p), 3위 지씨셀(+28.41%p), 4위 한국비티비(+20.35%p), 5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33%p), 6위 조아제약(+12.09%p), 7위 경동제약(+6.48%p), 8위 CJ바이오사이언스(+5.83%p), 9위 동국생명과학(+5.82%p), 10위 안국약품(+5.62%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크게 개선된 코스닥 기업은 에이비온으로, -331.92%p 수직 하락하며 폭발적인 단기 재무 구조 개선을 강하게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에스바이오메딕스, 제테마, 코오롱생명과학 등 성공적인 자본 조달과 차입금 상환을 마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닥 주력 기업들의 재무 여력 확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에이비온(-331.92%p), 2위 에스바이오메딕스(-54.08%p), 3위 제테마(-30.12%p), 4위 코오롱생명과학(-28.80%p), 5위 JW신약(-24.17%p), 6위 바이오솔루션(-23.78%p), 7위 동구바이오제약(-22.03%p), 8위 알테오젠(-15.45%p), 9위 진양제약(-13.70%p), 10위 대화제약(-13.50%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아이큐어가 143.50%p 수직 상승하며 연간 재무 부담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엘앤씨바이오, 비보존제약, 조아제약 등 차입금 증가 및 외부 수혈을 겪은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산업 내 자본 구조 재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아이큐어(+143.50%p), 2위 엘앤씨바이오(+56.88%p), 3위 비보존제약(+54.42%p), 4위 조아제약(+47.45%p), 5위 폴라리스AI파마(+39.58%p), 6위 지씨셀(+34.43%p), 7위 한국비티비(+31.01%p), 8위 한국파마(+26.79%p), 9위 대한뉴팜(+17.36%p), 10위 바이넥스(+12.29%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크게 개선된 코스닥 기업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124.38%p 수직 하락하며 연간 재무 안정성 확보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에이비온, JW신약,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등 알짜 수익을 통해 부채를 성공적으로 축소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건전성 회복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코오롱생명과학(-124.38%p), 2위 에이비온(-108.88%p), 3위 JW신약(-94.25%p), 4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53.60%p), 5위 바이오플러스(-32.70%p), 6위 진양제약(-22.31%p), 7위 이수앱지스(-20.04%p), 8위 테라젠이텍스(-19.69%p), 9위 바이오비쥬(-19.26%p), 10위 동국생명과학(-16.48%p) 순으로 나타났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ACR] 에이비엘바이오 승부수 이중항체 ADC ‘ABL209’ 첫 청신호 켜졌다 |
| 2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48주 데이터베이스 락 완료 |
| 3 | 네이처셀,조인트스템 FDA 가속승인 본격화..브리핑 패키지 제출 |
| 4 | 페니트리움바이오,표적항암제 내성 해결 'Dual-agnostic Basket Trial' 추진 |
| 5 | 한미 ‘롤론티스’, IR52 장영실상 수상..K-제약바이오 혁신 주역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7 | 2025년 귀속 건보료 연말정산…3.7조 규모, 전년 대비 10%↑ |
| 8 | 이엔셀,미국 탑티어 CDMO '안델린'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 체결 |
| 9 | 압타바이오, ASCO 2026서 ‘APX-343A’ 임상 1상 데이터 첫 공개 |
| 10 | 이뮨온시아, AACR서 차세대 CD47 항체 ‘IMC-002’ 혈액 독성 극복 제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2025년 12월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체로 표준 비율(100%) 이하의 부채비율을 유지하며 양호한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4개사(코스피 44개사, 코스닥 60개사)의 2025년 12월 기준 부채비율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 44개사의 평균 부채비율은 88.13%로 전년 동기 대비 11.26%p 증가했으며, 전기 대비로도 13.14%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60개사의 경우 2025년 12월 기준 평균 부채비율이 64.01%를 기록해 코스피 시장보다 한층 더 튼튼한 재무 구조를 보였다. 코스닥은 전년 동기 대비 14.12%p 감소하며 부채 부담을 크게 덜어냈으며, 전기 대비로도 4.33%p 감소해 뚜렷한 재무 건전성 개선 기조를 입증했다.
전반적으로 제약·바이오 산업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탄탄한 자본 확충과 효과적인 차입금 관리를 통해 뛰어난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와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안정성 지표다. 통상적으로 100% 이하를 표준 비율로 보며, 이 수치가 낮을수록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하고 외부 차입금 상환 압박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이자 비용 증가 등 재무적 부담이 크다고 해석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4개사

2025년 12월 기준 부채비율 규모는 동성제약이 620.74%를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 내 재무 부담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영진약품, 한독, 삼일제약 등 대규모 투자 및 차입금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재무 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동성제약(620.74%), 2위 영진약품(186.89%), 3위 한독(184.11%), 4위 삼일제약(178.85%), 5위 명문제약(160.83%), 6위 일동제약(139.25%), 7위 종근당바이오(136.05%), 8위 대원제약(123.49%), 9위 경보제약(119.26%), 10위 GC녹십자(113.09%)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장사 중 당기 말 부채비율이 가장 낮아 최우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10개 기업은 일성아이에스(4.31%), 명인제약(5.95%), 환인제약(13.75%), 한국유나이티드제약(14.27%), 파미셀(26.88%), 셀트리온(28.71%), 신풍제약(30.19%), 하나제약(33.42%), 팜젠사이언스(33.57%), 유한양행(36.35%)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20.01%p 수직 상승하며 단기 부채비율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종근당, 삼일제약, 삼성제약 등 운영 자금 확보 및 신규 투자를 진행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뚜렷한 부채 증가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0.01%p), 2위 종근당(+17.94%p), 3위 삼일제약(+15.07%p), 4위 삼성제약(+13.87%p), 5위 영진약품(+13.33%p), 6위 한올바이오파마(+11.29%p), 7위 파미셀(+9.13%p), 8위 이연제약(+8.20%p), 9위 종근당바이오(+6.61%p), 10위 SK바이오사이언스(+4.20%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크게 감소(개선)한 코스피 기업은 대웅제약으로, -16.88%p 하락하며 단기 재무 구조 개선을 강하게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한독, 일동제약, 에이프로젠 등 차입금 상환 및 자본 확충에 성공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시장의 재무 건전성 강화 기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대웅제약(-16.88%p), 2위 한독(-16.18%p), 3위 일동제약(-13.74%p), 4위 에이프로젠(-9.85%p), 5위 JW중외제약(-8.84%p), 6위 광동제약(-7.82%p), 7위 삼진제약(-7.77%p), 8위 대원제약(-6.31%p), 9위 현대약품(-5.61%p), 10위 SK바이오팜(-4.36%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동성제약이 400.80%p 수직 상승하며 연간 재무 부담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삼일제약, GC녹십자 등 외부 자금 조달 및 공격적인 외형 확장을 시도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자본 운영 전략 변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동성제약(+400.80%p), 2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55.42%p), 3위 삼일제약(+54.54%p), 4위 GC녹십자(+27.82%p), 5위 영진약품(+26.03%p), 6위 경보제약(+25.02%p), 7위 종근당바이오(+18.90%p), 8위 대원제약(+18.49%p), 9위 에이프로젠(+17.80%p), 10위 삼성제약(+16.98%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크게 개선된 코스피 기업은 일동제약으로, -131.09%p 수직 하락하며 폭발적인 재무 안정성 확보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제일약품, SK바이오팜, JW중외제약 등 수익성 개선을 통해 부채 상환에 성공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체질 개선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부채비율이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일동제약(-131.09%p), 2위 제일약품(-36.30%p), 3위 SK바이오팜(-35.61%p), 4위 JW중외제약(-19.63%p), 5위 JW생명과학(-18.04%p), 6위 부광약품(-13.15%p), 7위 한미약품(-12.64%p), 8위 팜젠사이언스(-12.15%p), 9위 삼성바이오로직스(-10.54%p), 10위 유유제약(-6.33%p)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0개사

2025년 12월 기준 부채비율 규모는 아이큐어가 270.03%를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 내 재무 부담을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제테마, 조아제약, 대화제약 등 타인자본 조달을 통해 파이프라인 R&D 및 운영자금을 확보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차입금 관리의 중요성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부채비율을 살펴보면 1위 아이큐어(270.03%), 2위 제테마(221.74%), 3위 조아제약(197.17%), 4위 대화제약(166.44%), 5위 에스바이오메딕스(146.45%), 6위 비씨월드제약(143.86%), 7위 비보존제약(127.73%), 8위 동구바이오제약(121.05%), 9위 알리코제약(119.74%), 10위 엘앤씨바이오(118.98%)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중 당기 말 부채비율이 가장 낮아 최우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10개 기업은 바이오비쥬(2.85%), 화일약품(3.04%), 엔지켐생명과학(7.08%), 휴메딕스(8.03%), 지씨지놈(8.12%), 삼아제약(8.30%), 케어젠(8.85%), 휴젤(9.86%), 신일제약(11.25%), 고려제약(13.54%)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당기 말 기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나 재무 리스크가 대두됐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비보존제약이 33.40%p 수직 상승하며 단기 부채비율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엘앤씨바이오, 지씨셀, 한국비티비 등 전략적 투자 및 외부 자금을 수혈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뚜렷한 부채 증가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비보존제약(+33.40%p), 2위 엘앤씨바이오(+32.27%p), 3위 지씨셀(+28.41%p), 4위 한국비티비(+20.35%p), 5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12.33%p), 6위 조아제약(+12.09%p), 7위 경동제약(+6.48%p), 8위 CJ바이오사이언스(+5.83%p), 9위 동국생명과학(+5.82%p), 10위 안국약품(+5.62%p)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크게 개선된 코스닥 기업은 에이비온으로, -331.92%p 수직 하락하며 폭발적인 단기 재무 구조 개선을 강하게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에스바이오메딕스, 제테마, 코오롱생명과학 등 성공적인 자본 조달과 차입금 상환을 마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코스닥 주력 기업들의 재무 여력 확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에이비온(-331.92%p), 2위 에스바이오메딕스(-54.08%p), 3위 제테마(-30.12%p), 4위 코오롱생명과학(-28.80%p), 5위 JW신약(-24.17%p), 6위 바이오솔루션(-23.78%p), 7위 동구바이오제약(-22.03%p), 8위 알테오젠(-15.45%p), 9위 진양제약(-13.70%p), 10위 대화제약(-13.50%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감률은 아이큐어가 143.50%p 수직 상승하며 연간 재무 부담 확대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엘앤씨바이오, 비보존제약, 조아제약 등 차입금 증가 및 외부 수혈을 겪은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산업 내 자본 구조 재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아이큐어(+143.50%p), 2위 엘앤씨바이오(+56.88%p), 3위 비보존제약(+54.42%p), 4위 조아제약(+47.45%p), 5위 폴라리스AI파마(+39.58%p), 6위 지씨셀(+34.43%p), 7위 한국비티비(+31.01%p), 8위 한국파마(+26.79%p), 9위 대한뉴팜(+17.36%p), 10위 바이넥스(+12.29%p)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가장 크게 개선된 코스닥 기업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124.38%p 수직 하락하며 연간 재무 안정성 확보를 강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에이비온, JW신약,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등 알짜 수익을 통해 부채를 성공적으로 축소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건전성 회복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하위(개선)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p를 살펴보면 1위 코오롱생명과학(-124.38%p), 2위 에이비온(-108.88%p), 3위 JW신약(-94.25%p), 4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53.60%p), 5위 바이오플러스(-32.70%p), 6위 진양제약(-22.31%p), 7위 이수앱지스(-20.04%p), 8위 테라젠이텍스(-19.69%p), 9위 바이오비쥬(-19.26%p), 10위 동국생명과학(-16.48%p)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