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보술리프 급여 등재 기념 사내 캠페인 진행
만성골수성백혈병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환자 건강한 삶·치료 여정 응원
입력 2024.01.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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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은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보술리프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기념해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은 캠페인 당시 모습. © 한국화이자제약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자사의 만성골수성백혈병(Chronic Myelogenous Leukemia, CML) 치료제 보술리프가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게 된 것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을 응원하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술리프는 1월 1일부터 건강보험에 신규 등재됐다. 이번 고시에 따라 ‘이매티닙(Imatinib)이 포함된 선행요법’에 저항성 또는 불내성을 보이는 만성기(CP), 가속기(AP), 또는 급성기(BP)의 18세 이상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는 2차 치료 이상에서 보술리프의 급여 처방이 가능하다.

이에 한국화이자제약은 보술리프의 급여 등재를 기념해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총 12일간 만성골수성백혈병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환자들의 건강한 삶과 치료 여정을 응원하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사업부 총괄 사토 마이코 전무는 “이번 캠페인은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술리프는 깊은 분자학적 반응으로 유효성을 확인했으며,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며 "1일 1회 복용으로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야 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의 새로운 치료 옵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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