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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해 3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아트맥콤비젤’의 실적이 40%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약업닷컴은 유나이티드제약 주요 품목의 지난해 3분기 및 누적 9개월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요 품목별 지난해 3분기 매출을 살펴보면 △실로스탄 101억원 △아트맥콤비젤 81억원 △가스티인 47억원 △오메틸큐티렛 35억원 △라베듀오 29억원 △글리세틸 17억원 △옴니헥솔주 15억원 △클란자 15억원 △뉴부틴 15억원 △유니그릴 14억원이다.
이 중 아트맥콤비젤은 전기대비 8%인 6억원, 전년동기대비 38%인 22억원이 상승했고, 오미틸큐티렛은 전기대비 4%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13%인 4억원 올랐다. 라베듀오는 전기대비 2% 상승했다.
반면 가스티인은 전기대비 2%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13%인 4억원 하락했으며, 옴니헥솔주는 전기대비 7%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6%인 1억원 낮아졌다. 클란자는 전기대비 7%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14%인 2억원 떨어졌고, 뉴부틴은 전기대비 1%, 전년동기대비 6%인 1억원 하락했다.
글리세틸은 전기대비 3% 상승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인 1억원 하락했으며, 유니그릴은 전기대비 1% 올랐으나 전년동기대비 2% 낮아졌다.
누적 실적은 실로스탄, 아트맥콤비젤, 오메틸큐티렛, 라베듀오, 옴니헥솔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실로스탄의 누적 실적은 300억원으로 전기대비 2%인 5억원 늘었으며, 아트맥콤비젤은 226억원으로 전기대비 47%인 72억원 상승했다. 오메틸큐티렛은 100억원으로 전기대비 12%인 10억원 상승했고, 라베듀오는 전기대비 40억원 늘어난 84억원, 옴니헥솔주는 전기대비 4억원 오른 50억원으로 확인됐다.
반대로 가스티인은 전기대비 4% 하락한 142억원, 글리세틸은 동일 기준 1% 떨어진 50억원, 클란자는 9% 낮아진 46억원, 뉴부틴은 3% 하락한 45억원, 유니그릴은 3% 내려간 41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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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해 3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아트맥콤비젤’의 실적이 40%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약업닷컴은 유나이티드제약 주요 품목의 지난해 3분기 및 누적 9개월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요 품목별 지난해 3분기 매출을 살펴보면 △실로스탄 101억원 △아트맥콤비젤 81억원 △가스티인 47억원 △오메틸큐티렛 35억원 △라베듀오 29억원 △글리세틸 17억원 △옴니헥솔주 15억원 △클란자 15억원 △뉴부틴 15억원 △유니그릴 14억원이다.
이 중 아트맥콤비젤은 전기대비 8%인 6억원, 전년동기대비 38%인 22억원이 상승했고, 오미틸큐티렛은 전기대비 4%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13%인 4억원 올랐다. 라베듀오는 전기대비 2% 상승했다.
반면 가스티인은 전기대비 2%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13%인 4억원 하락했으며, 옴니헥솔주는 전기대비 7%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6%인 1억원 낮아졌다. 클란자는 전기대비 7%인 1억원, 전년동기대비 14%인 2억원 떨어졌고, 뉴부틴은 전기대비 1%, 전년동기대비 6%인 1억원 하락했다.
글리세틸은 전기대비 3% 상승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인 1억원 하락했으며, 유니그릴은 전기대비 1% 올랐으나 전년동기대비 2% 낮아졌다.
누적 실적은 실로스탄, 아트맥콤비젤, 오메틸큐티렛, 라베듀오, 옴니헥솔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실로스탄의 누적 실적은 300억원으로 전기대비 2%인 5억원 늘었으며, 아트맥콤비젤은 226억원으로 전기대비 47%인 72억원 상승했다. 오메틸큐티렛은 100억원으로 전기대비 12%인 10억원 상승했고, 라베듀오는 전기대비 40억원 늘어난 84억원, 옴니헥솔주는 전기대비 4억원 오른 50억원으로 확인됐다.
반대로 가스티인은 전기대비 4% 하락한 142억원, 글리세틸은 동일 기준 1% 떨어진 50억원, 클란자는 9% 낮아진 46억원, 뉴부틴은 3% 하락한 45억원, 유니그릴은 3% 내려간 41억원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