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3분기 계열사 실적 중 동아제약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에서 역시 동아제약이 가장 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금융감독원이 공시한 2023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동아제약의 3분기 매출은 17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11억원) 증가했다. 3분기 매출은 28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억원 증가했다.
동아제약을 이어 △지주사가 전년 동기 대비 76억원 감소한 131억원을 기록했으며, 이어 △에스티젠바이오(구, 디엠바이오) 58억원(-18%) △용마로지스 905억원 △수석 287억원(+5%) △기타 계열사 379억원(+46%) △내부거래 -594억원(전년 동기 대비 57억원 감소) 등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의 경우 올해 3분기 동아제약이 2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3억원) 감소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억원 증가했다.
이어 △지주자사 전년 동기 대비 71억원 감소한 75억원 △에스티젠바이오가 9억원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고 △용마로직스가 27억원 증가한 41억원 △수석이 14억원 증가하해 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 △기타 계열사 4% 감소해 9억원 △내부거래에서 전년 동기 대비 71억원 증가한 -119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부문 3분기 누적 매출은 8297억원으로 전기 대비 759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이 4779억원으로 전기 대비 665억원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박카스가 2034억눠(+63억원) △판피린 345억원(-76억원) △가그린 234억원(-39억원) △기타 2195억원(+717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지주사 사업부문 3분기 누적 매출이 621억원으로 전기 대비 46억원 증가했다. 이어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의약품이 219억원(+56억원) △물류 2606억원(+63억원) △포장용기 814억원(+4억원) △기타 1255억원(+391억원) 등으로 전년 대비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3분기 부문 간 내부거래제거는 -1997억원으로 전기 대비 465억원 감소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ACR] 에이비엘바이오 승부수 이중항체 ADC ‘ABL209’ 첫 청신호 켜졌다 |
| 2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48주 데이터베이스 락 완료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88.13%·코스닥 64.01% |
| 4 | 큐리옥스,'Pluto Code' 전사적 도입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 |
| 5 | 네이처셀,조인트스템 FDA 가속승인 본격화..브리핑 패키지 제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유보율 코스피 2142.15%·코스닥 2583.86% |
| 7 | 코아스템켐온, 15억 규모 범부처재생의료 사업 선정…CRISPR 'ALS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
| 8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비임상 결과의 의미 |
| 9 | 유통업계, 대웅 본사 집결…"거점도매 철회" 결사항전 |
| 10 | 2025 빅파마 TOP5…순위는 유지, 성장 동력은 교체 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3분기 계열사 실적 중 동아제약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에서 역시 동아제약이 가장 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금융감독원이 공시한 2023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동아제약의 3분기 매출은 17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11억원) 증가했다. 3분기 매출은 28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억원 증가했다.
동아제약을 이어 △지주사가 전년 동기 대비 76억원 감소한 131억원을 기록했으며, 이어 △에스티젠바이오(구, 디엠바이오) 58억원(-18%) △용마로지스 905억원 △수석 287억원(+5%) △기타 계열사 379억원(+46%) △내부거래 -594억원(전년 동기 대비 57억원 감소) 등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의 경우 올해 3분기 동아제약이 2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3억원) 감소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억원 증가했다.
이어 △지주자사 전년 동기 대비 71억원 감소한 75억원 △에스티젠바이오가 9억원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고 △용마로직스가 27억원 증가한 41억원 △수석이 14억원 증가하해 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 △기타 계열사 4% 감소해 9억원 △내부거래에서 전년 동기 대비 71억원 증가한 -119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부문 3분기 누적 매출은 8297억원으로 전기 대비 759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이 4779억원으로 전기 대비 665억원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박카스가 2034억눠(+63억원) △판피린 345억원(-76억원) △가그린 234억원(-39억원) △기타 2195억원(+717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지주사 사업부문 3분기 누적 매출이 621억원으로 전기 대비 46억원 증가했다. 이어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의약품이 219억원(+56억원) △물류 2606억원(+63억원) △포장용기 814억원(+4억원) △기타 1255억원(+391억원) 등으로 전년 대비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3분기 부문 간 내부거래제거는 -1997억원으로 전기 대비 465억원 감소했다.